묵상

성경말씀과 묵상

평강, 평안에 관한 성경구절

평강, 평안에 관한 성경구절 마지막 때가 가까우니 깨어 준비하자는 의미에서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 세상 끝에 관한 성경구절이란 글을 올린 바 있다. 또 새해 들어서는 시간과 때에 관한 성경구절에 관한 글도 올렸다. 성경구절을 찾다 보니 ‘때’와 ‘시간’이란 말들이 생각 이상으로 마지막 때와 십자가, 심판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았다.평강, 평안에 관한 성경구절 성경은 마지막 심판과 구원을 위한 책이다.

시간과 때에 관한 성경구절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알차고 부지런히 살려고 다짐한다. 그것이 헛된 노력이 되지 않으려면 방향과 방법이 올발라야 한다. 또 작심삼일이 되게 하지 않으려면 의지만으로는 안된다. 아예 습관으로 만들어 몸에 배게 해야 한다. 습관으로 만드는 좋은 방법은 의식화 ritual 하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눈 뜨자마자 하는 짧은 기도, 간단한 스트레칭, 화장실 다녀오기, 찻물 올리기, 성경책 읽기,

모든 것은 믿음의 분량대로

<성경읽기, 기도, 찬양 – 모든 것은 믿음의 분량대로> 모든 것은 믿음의 분량대로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매일매일의 일과일 수 있지만, 다른 이에게는 주에 한 번, 혹은 월례행사일 수도 있다. 어떤 사람은 즐겁게 기꺼이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해야 한다니 억지로 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모든 것은 믿음의 분량대로 해야 한다. 획일적으로 정해진

성화(聖化)에 관한 성경구절 – 믿는 자에게는 행위가 뒤따라야 한다

성화(聖化)에 관한 성경구절 – 믿는 자에게는 행위가 뒤따라야 한다 1. 구원받은 자에게 믿음과 행위는 하나다 1) 믿음으로 의에 이른다 우리는 누구나 믿음으로 의에 이른다.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다. 행위로 된다면 그것은 은혜가 아니라 일에 대한 ‘보수’로 여기게 되기 때문이다. 구원은 오직 은혜기에 어떤 행위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믿는 자에게는 행위가 뒤따라야 한다.

쓰임 – 잠언 16장 4절

쓰임 – 잠언 16장 4절 야훼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잠언 16: 4) The LORD hath made all things for himself: yea, even the wicked for the day of evil.(Proverbs 16:4) 1. 쓸모 없는 것은 없다 쓸모 없는 것이란 없다. 다 쓸 데가 있다. 하나님께서 온갖 것을 다 그

히스기야 왕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히스기야 왕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우리 하나님 야훼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야훼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열왕기하 19:19) 이 밤에 야훼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그가 그의 신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첫번째 성탄절에 관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첫번째 성탄절에 관하여 복음서는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네 권으로 되어있다. 이 땅에 오신 예수님 탄생에 관한 이야기는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나와있다. 그런데 그 묘사된 장면이 조금 다르다. 혹자는 이것을 예수님 탄생이 실제 역사적 사실이 아닌 증거라고 말하고, 또 어떤 이들은 성경의 무오성은 틀렸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생각해 보라, 거짓을 말하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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