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성경말씀과 묵상

영적으로 부요한 사람들

<영적으로 부요한 사람들> 영적으로 부요한 사람들은 넉넉하다. 여유가 있으니 다른 사람을 대할 때 너그럽고 비판하기 보다는 칭찬을 하려 애쓰고 겉모습 보다는 알맹이를 본다. 용서도 잘한다. 1.하나님의 뜻 하나님께선 전능하시고 부요하시다. 우리를 사랑하기에 우리 역시 부요하기 원하신다. 빈곤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부요를 함께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

부활 – 죽음을 이겨낸 사랑의 길

1.부활 – 죽음을 이겨낸 사랑의 길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몸 찢고 피 흘려 돌아가셨다. 죽음을 피치 못하게 당하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내어주셨다.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증명할 길이 없어서였다. 그리고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다.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향한 그 사랑을 끊을 수 없고 우리를 다시 사망권세 아래 놓이게 할 수

노아가 방주에서 내려 맨 처음 한 일은 무엇이었을까?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비유로 가르치신 예수님

<비유로 가르치신 예수님> 복음서를 읽어보면 예수님께서는 종종 비유로 가르치곤 하셨다. 하늘나라(천국)을 아무나 알기 원치 않으셨다. 비유는 알아야 할 사람에게는 더욱 쉽게 이해되지만, 바리새인이나 제사장들 처럼 교만과 독선으로 가득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비밀이 되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귀 있는 자는 들으라(마태복음 13:9)’고 하셨다.비유로 가르치신 예수님 복음서에서 예수님의 비유를 찾아 옮겨 적어보았다. 1.

행위와 마음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야훼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All a man’s ways seem innocent to him, but motives are weighed by the Lord.잠언 16:2 행위와 마음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다가 아니다.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께서는 은밀한 중에 보시고중심을 보신다. 그러기에 우리는 지켜야 할 많은 것이 있음에도 마음을 지켜야 한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원수라도 화목하게 하는 비결

사람의 행위가 야훼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When a man’s ways are pleasing to the Lord, he makes even his enemies live at peace with him. (잠언 16:7) <원수라도 화목하게 하는 비결> 1.관계회복 – 하나님과 나, 원수와 나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그 비결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어쩌면 그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각양 좋은 은사와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야고보서 1:17~19)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2월 한달동안 야고보서의 이 말씀을 주일마다 읽었다. 그러다보니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다. 그저 휙 읽고 지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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