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성경말씀과 묵상

헤세드hesed, 인애가 크신 하나님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요엘 2:13) 헤세드hesed, 인애가 크신 하나님 은혜롭고 자비롭고 노하기를 더디하며 인애가 크신 이런 사랑을 나타내는 말이 있다. 유대인들은 이것을 헤세드라고 했다. 구약에서 246번 언급되고 있는 이 말은 절반 이상이 시편에 나온다. 이 구절은 출애굽기34장

신약에 나타난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지난 글에서는 구약에 나타난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을 찾아보았다. 그에 이어 이번에는 ‘신약에 나타난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을 살펴보았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룩하게 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 그것을 성화라고 한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은 그런 뜻이다. 마태복음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의오며 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구약에 나타난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성경은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 거룩하게 구별된 삶을 사는 것이 성화된 삶을 사는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구약에 나타난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을 찾아보았다. 구약에 나타난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창세기] 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출애굽기] 3:5 하나님이

이제라도 돌아오라

이제라도 돌아오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히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방언에 대한 견해

처음부터 말하지만 나는 방언 기도를 못하고 해본 적도 없다. 하지만 방언에 관한 극단적인 생각들에 동의하지도 않는다. 방언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뜨겁게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것을 보면 나와는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감탄할 때도 있었다. 그런데 요즘 방언 기도에 대해 색다른 정보를 접하고 깜짝 놀라 곰곰이 생각할 기회를 얻게 되었고, 이에 대해 차분히 정리를 해보고자 이 글을

방언에 관한 성경구절

<방언에 관한 성경구절> 마가복음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사도행전 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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