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문 – 빌라델비아 교회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 요한계시록 3:8- 열린 문 – 빌라델비아 교회 지난 금요일, 기도회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권사님이 부르셨다. 말씀이 적힌 카드를 여러 장 들고 계셨는데, 선물하고 싶다며 한 장 뽑으라고 하셨다.
성경말씀과 묵상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 요한계시록 3:8- 열린 문 – 빌라델비아 교회 지난 금요일, 기도회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권사님이 부르셨다. 말씀이 적힌 카드를 여러 장 들고 계셨는데, 선물하고 싶다며 한 장 뽑으라고 하셨다.
성령의 도우심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6:13 하나님께선 우리를 부모 없는 아이처럼 세상에 그냥 내버려두지 않고 도와주시기 위해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셨다. 보혜사란 돕는 분, helper를 뜻한다. 성령님은 우리의 약함을 도우신다.신앙의 연약함을 돕고,마음의 연약함을 돕고,육체의 연약함을 도우신다. 마음에
마음 –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1.지킨다는 것 지키는 것은 무엇인가. 지킨다고 하는 것은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전제로 할 경우가 많다. 그러고보면 지키는 것은 뺏기지 않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사람들은 뺏기지 않으려고 애쓰고 또 싸우기까지 한다. 재물도 명예도 지키기 위해 눈이 빨갛고 더 많이 가지려고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도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 하노라. –요한3서 1:2 영혼이 잘 됨 같이 우리는 누구나 범사에 잘 되고 몸 건강하기를 바란다. 이 말씀을 보면서도 ‘영혼이 잘됨 같이’는 쓱 지나가고 ‘범사에 잘 되고 강건’만 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영과 혼은 그대로인데 나머지만 잘 되는 것이 가능할까. 혹 잘 된다해도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잠언18:20,21 입술의 열매 나무는 그 열매로 좋고 나쁨이 판단된다. 같은 샘에서 쓴 물과 단 물이 동시에 나올 수 없다. 우리 입에서 나오는 말은 어떤 열매를 맺게될까. 그 말의
일상의 행복 부모님을 모시고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하는 이중섭, 백년의 신화전에 다녀왔다. 그렇게 사랑하면서도 함께 못한 가족. 가족애가 절절이 맺힌 편지를 볼 때 무척 안타까웠다. 그가 애타게 바랬던 것은 가족만이 누릴 수 있는 이런 소박함 속의 행복이지 않았을까.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전도서3:13 함께 읽으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