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성경말씀과 묵상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 11:39~44-Take off the grave clothes and let him go-Jn. 11:39~44-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에 묶여있습니다. 나사로가 무덤에서 살아나와 돌아다녀도 수의 때문에 부자유스러웠던 것 처럼, 우리는 염려, 근심, 고민, 마음의 상처들에 얽매여 있습니다. 나사로의 수의가 벗겨졌을 때 비로소 자유로와졌듯, 우리도 십자가위의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 십자가 앞에 모든 것을 풀어 내려놓을 때 참 자유를 […]

천국은 어디에 있나

천국은 어디에 있나 천국은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천국에서 삽니다. 천국은 죽어서도 가지만 살아서도 갑니다. 하나님은 어디 사십니까? 천국에서 사십니다. 주님도 기도문에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은 어디나 천국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가슴 속엔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거듭나려면…

물론 우스개이긴 하지만, 잔치에 초대하면서 사람들은 말하곤 한다.  “마음은 가볍게, 손은 무겁게” 거듭나려면… 하나님께선 천국잔치에 초대하실 때 내 손이 비었어도 개의치 않으신다. 심지어 그 손과 등에 무거운 짐을 잔뜩 지고 와도 상관않으신다. 오히려 삶의 현장으로 돌아갈 때 그 모든 짐을 내려놓고 가라고 하신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사43:18) “너희는 이전

무엇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느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태복음 15:11,17,18- 무엇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가 입에서 나오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말이다. 속으로 온갖 것을 다 생각하면서 겉으로 말조심만 하려고

성령의 아홉가지 은사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깨끗하게 회복하려면

하나님, 제 영혼이 많이 탁해졌습니다. 깨끗하게 빛나던 맑은 영혼으로 회복시켜 주세요. 주님과의 복된 대화로 오늘도 거듭나게 하시고 주님의 보혈로 모든 것을 소성케 해주세요. 당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당신과 더불어 이야기하고 교제해야 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제 영혼에 당신의 숨결을 불어 넣어 거룩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아멘. 깨끗하게 회복하려면 그동안 하나님에

믿는 자의 자화상

믿는 자의 자화상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But you are a chosen people, a royal priesthood, a holy nation, a people belonging to God, that you may declare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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