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1:15~17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신가

오늘 주일 예배 말씀은 골로새서 1:15~23 였다. 그중에서 15절부터 17절을 통해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신가, 그분의 성품과 인격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골로새서 1:15~17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신가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

창세기 6장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

이번 글 ‘창세기 6장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 에서는 사람의 죄악이 관영했던 홍수 직전의 상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인류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불어나면서 땅 위 곳곳에 퍼져 나가 살게 되었다. 사람들은 아들뿐 아니라 딸들도 많이 낳았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지난 글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에서는 가인의 후손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글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에서는 셋과 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창세기 4장 셋과 에노스 1.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아담과 하와는 아들을 하나 낳았다. 그들은 그 아들이 하나님께서 죽은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지난 글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2) 에서는 인류의 첫 살인과 가인이 받은 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글에는 가인의 후손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1.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가인은 여호와의 앞을 떠났다. 하나님께서는 안 계신 곳이 없는 무소부재하신 분이다. 그런데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앞을 떠날 수 있을까. 여기서 하나님을 떠났다는 것은 하나님과 물리적으로 멀어졌다는 뜻이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2) 인류의 첫 살인과 가인이 받은 벌

지난 글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1) 에서는 아담과 하와의 아들 가인과 아벨이 어떤 직업을 갖고 있었고, 어떤 제물을 바쳤는지, 하나님께서 가인과 가인의 제물은 왜 받지 않으셨는지 등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글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2) 에서는 인류의 첫 살인과 가인이 받은 벌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2) 인류의 첫 살인과 가인이 받은 벌 1.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1)

지난 글(창세기 3장 하나님의 심판 선언) 에서는 아담과 하와가 뱀의 유혹을 받아 타락한 다음 하나님께서 내리신 심판에 대한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글 ‘가인과 아벨’ 에서는 아담과 하와의 아들 가인과 아벨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1) 1.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 가인을 낳고 ‘동침하매’의 원어는 ‘야다’이다. 야다는 원래 ‘알다’라는 뜻이지만,

창세기 3장 하나님의 심판 선언

앞서 창세기 3장 불순종 에서는 창세기 3장의 전반부 사람의 불순종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창세기 3장의 나머지 내용 ‘하나님의 심판 선언’ 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창세기 3장 하나님의 심판 선언 1.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선악과를 먹고 그들의 눈이 밝아졌다고 했다. 마귀는 앞서 여자를 유혹하면서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된다‘ 고 했다. 과연 그들의 눈은 밝아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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