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문 성경이 주로 가르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제5문 성경이 주로 가르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답 : 성경이 주로 가르치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의무는 무엇인가입니다 1.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믿어야 할 것을 가르친다 성경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기록되지는 않았다. 어떻게 한 권의 책에 하나님을 모두 담을 수 있겠는가. 만 입이 있은들, 온 우주를 두루마리 삼은들 모자란다. 무한을 […]
제5문 성경이 주로 가르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답 : 성경이 주로 가르치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의무는 무엇인가입니다 1.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믿어야 할 것을 가르친다 성경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기록되지는 않았다. 어떻게 한 권의 책에 하나님을 모두 담을 수 있겠는가. 만 입이 있은들, 온 우주를 두루마리 삼은들 모자란다. 무한을 […]
제4문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답 : 성경은 그 자체의 장엄함(존엄함)과 순결함, 모든 부분의 일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성경 전체의 의도, 믿는 자들이 구원에 이르도록 위로하고 격려하고 세우는 것과 죄인들을 깨닫게 하고 회심하게 하는 빛과 권능에 의해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나타냅니다. 그러나 성경으로 말미암아 성경과 함께 사람의 마음에
제3문 무엇이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답 :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믿음과 순종을 위한 유일한 법칙입니다 1. 구약과 신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 66권은 40명의 저자가 썼으되, 사람의 창작물이 아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였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감동이란 말은 헬라어로 ‘데오프뉴스토스(θεοπνευστος)’인데, 이 말은 하나님(데오스)과 숨 쉬다, 불다(프뉴스토스)의 합성어다. 즉, 성경은 하나님께서 숨을 불어넣은, 하나님의 숨결이 담긴
흔히 ‘하나님 말씀은 달다’ 고 한다. 맞다. 그러나 아무에게나 그렇게 느껴지는 것은 아니다. 믿음의 백성들에게만 그렇게 느껴진다. 어째서 그럴까.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책이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깨달아지기 때문이다. 하나님 말씀은 달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이 달다고 성경에도 나와 있을까. 나와 있다면 어디에 어떻게 나와 있을까. 1. 객관적으로 봐도 달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위로의 말씀 우리는 살면서 평탄한 길만 걸을 수는 없다. 때론 험한 길도 만나고 구불거리거나 가파른 길도 걸어야 할 때가 있다. 숨이 차 헐떡이고 넘어지기도 한다. 그것은 믿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 격려의 손길이 있기에, 넘어져도 기운을 차리고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1.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고난은 허락하지 않으신다 사람이 감당할
누가복음 24장이 전하는 부활의 메시지는 독특하다. 13~35절,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와 예수님 사이의 대화가 나온다. 다른 복음서에는 나오지 않는 부분이다. 이것을 중심으로 1~12절, 36~53절이 배치되어있다. 무심코 넘겼던 구절에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깨닫고 감동하는 것은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일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누가복음 24장이 전하는 부활의 메시지 13~35절을 중심으로 누가복음 24장을 세 부분으로 나눠 살펴보자. 각
우리는 늘 은혜를 구한다. 일상이 은혜임을 알기에, 요즘처럼 미세먼지, 코로나 바이러스, 경제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위기감을 느끼게 되면 더더욱 은혜가 간절해진다. 은혜는 우리에게 어떻게 올까. 하나님 은혜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온다. 그중에서 기도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서 특히 강조되는 은혜의 통로다. 기도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자. 기도란 뭔가. 기도란 종말의 시간을 살아가는 백성들에게 허락하신 특별하고 유일하다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