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대단한 존재인 것 같다가도 또 어떨 때에는 정말 초라하게 느껴지질 때도 있다. 아름다움과 추함이 동시에 느껴지기도 한다.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우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재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 우리는 하나님의 […]

성경 속 순간이동 이야기

성경을 읽다 보면 흥미로운 사건들이 셀 수 없이 많다. 문득 어린 시절 신기하고 재미있게 읽었던 빌립의 순간이동이 생각났다. 성경 속 순간이동 이야기를 찾아보았다. 1.빌립 집사의 순간이동 가. 에티오피아의 내시 에티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내시가 있었다. 그는 큰 권세를 가진 자였는데,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이었다.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다니. 에티오피아 사람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나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 – 우리의 모습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야고보서 1:1~2) 야고보는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라고 했다. 열두 지파라는 말은 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사람들을 가리키는 전형적 표현이었다. 야고보가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라고 했던 까닭은 무엇일까? 1.하나님 나라

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살아야하는 이유 2가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사도행전 18:5) 바울은 하나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분명하게 증거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야 한다. 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살면 그렇게 된다. 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사는 삶은 어떠한 삶일까. 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살아야하는 이유 2가지 내가 주의 법을 어찌

벌거벗은 것은 마찬가지건만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창세기 2:25)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창세기 3:7)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창세기 3:10) 벌거벗은 것은 마찬가지건만 1.벗었다니, 입은 옷이 없었는데 ‘벗었다’는 것은 뭔가 입고 있었음을 전제로 하는 말이다. 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맨 처음 직업은 무엇이었을까?

인류의 맨 처음 직업은 무엇이었을까? 우리는 흔히 인류는 원시시대 수렵과 채집 생활을 하다 농사를 짓고 정착했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은 다른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1. 아담의 직업은 농부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창세기 3:23) 더는 에덴에서 살 수 없게 된 아담과 하와를 동산에서 내어

사람이 다른 생물과 다른 점 2가지

창세기 1장은 천지창조에 관한 이야기다. 지구와 우주, 시간과 공간, 물질과 에너지에 관한 이야기가 있고 이 땅에 충만한 생명체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 가만히 읽다보니 ‘사람과 다른 생물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다르게 창조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다른 생물과 다른 점 2가지’ 에 대해 알아보자. 사람이 다른 생물과 다른 점 2가지 1. 종류대로 만들지 않은 유일한 생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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