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성경 – 하나의 커다란 그림책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 가지 책을 주셨다고 한다. 바로 자연과 성경이다. 내가 보기에 환경과 성경, 이 둘은 따로따로가 아니다. 둘이 합쳐져 큰 그림책을 이룬다. 자연은 그림이고 성경은 본문 내용이다. 그런데 그 그림은 하나님이 그리신 그대로 가만있는 것이 아니다. 창작하신 하나님과 독자이자 주인공인 인간, 그리고 배경 되는 자연의 유기적 상호작용을 통해 계속 변화한다. 그래서 자연은 우리를 둘러싼 […]
잡문집 – 책, 영화, 기사, 그밖의 경계가 모호한 모든 글들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 가지 책을 주셨다고 한다. 바로 자연과 성경이다. 내가 보기에 환경과 성경, 이 둘은 따로따로가 아니다. 둘이 합쳐져 큰 그림책을 이룬다. 자연은 그림이고 성경은 본문 내용이다. 그런데 그 그림은 하나님이 그리신 그대로 가만있는 것이 아니다. 창작하신 하나님과 독자이자 주인공인 인간, 그리고 배경 되는 자연의 유기적 상호작용을 통해 계속 변화한다. 그래서 자연은 우리를 둘러싼 […]
즐겨 찾는 동네서점 땡스북스 두 달 전, 땡스북스에 들렀다. 홍대 근처에 있는 이 동네 서점은 참 책을 잘 골라놓는다. 선별 기준이 무엇인지 내 취향의 책들을 잘 뽑아놓는다. 이리저리 헤맬 필요 없으니 내게는 대형서점보다 낫다. 문을 열고 쑥 들어가서 왼쪽 구석진 곳이 내가 특히 즐겨 뒤지는 곳이다. 무엇이든 쓰게 된다는 여기서 찾은 책이다. 그날 여기서 두
자극적이지 않은 부드러움 세상에는 맵고 짜고 자극적인 맛으로 승부하는 음식들이 많다. 때론 달달함이 추가되어 또 다른 하모니를 이루기도 한다. 무교동에 즐비했던 낙지볶음이나 대전 진로집의 두부 두루치기가 그 대표적인 예다. 그 대척점에 선 요리들이 있다.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은, 그저 엄마 품 같은 그런 맛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죽이나 떡국이다. 서양 요리로는 수프나 지금 이야기할 양배추 롤
콩나물 밥이든 비빔밥이든 솥밥처럼 양념장 넣고 쓱쓱 비벼 먹는 것을 좋아한다. 고추장 넣어 발갛게 비벼 먹는 맛도 좋지만, 좀 더 풍부한 맛이 나고 보다 정통적인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하는 가지밥 역시 양념장에 쓱쓱 비벼먹는 음식이다. 사실 맵고 짠 음식은 커서 밖에서 음식을 사 먹게되면서 부터 시작했지, 보통 집에서는 짜지 않고 맵지 않은 음식을 먹게
트위터에 공유할 때 워드프레스 썸네일 이미지 나오게 하기 블로그 글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곤 합니다. 전에는 썸네일이 잘 나왔는데, 언제부턴가 트위터에는 요약글만 나오더군요. 그런데 이상한 것이 페이스북에는 또 잘 나옵니다. 어디서 잘못되었는지 잘 몰라 답답했습니다. 트위터에 공유할 때 워드프레스 썸네일 이미지 나오게 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Yoast SEO 설정하기 저는 워드프레스 검색엔진 최적화 플러그인으로 Yoast SEO 플러그인을
지난 번 ‘커피값으로 하는 크리에이터 후원도구 Buy Me a Coffee‘와 거기에 가입하고 설정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Buy Me A Coffee 배너를 내 블로그에 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Buy Me A Coffee 배너를 내 블로그에 달기 1.코드 받기 맨 먼저 해야할 일은 배너를 나타낼 코드를 받는 것입니다. 내 대시보드에 나오는 ‘Create your button‘이라는 주황색 단추를
커피 값으로 하는 크리에이터 후원 도구를 소개해드렸었죠. 오늘은 그 Buy Me A Coffee 가입 & 설정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Buy Me A Coffee 가입 & 설정 방법 1. Buy Me A Coffee 가입하기 연두색 화살표로 표시된 ‘Start my page’를 클릭하세요. 계정을 만드는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페이스북 계정으로 만들 수도 있고, 이메일로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이름,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