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하나님의 본심 3가지 – 예레미야 3장

오늘 말씀은 예레미야 3장 19절부터 25절까지 말씀이었다. 북이스라엘이 멸망하고 남유다도 멸망을 앞둔 상황이다. 이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심’ 을 보여주신다.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든지 너를 자녀 중에 두며 허다한 나라 중에 아름다운 산업인 이 낙토를 네게 주리라 하였고 내가 다시 말하기를 너희가 나를 나의 아버지라 하고 나를 떠나지 말것이니라 하였노라. (예레미야 3:19) 하나님의 본심 […]

죄, 원죄, 구원에 관한 성경구절

앞 글 ‘기독교는 연좌제를 적용하나?‘에서,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가 싹터 사망이라는 열매를 맺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다고 했다. 또, 영 죽을 몸이 된 우리를 하나님께서 한 없는 사랑으로 구원해주셨다고도 했다. 이번 글에서는 그에 이어 ‘죄, 원죄, 구원에 관한 성경구절’ 은 어떤 것들이 있나 살펴보도록 하겠다. 1. 죄, 원죄, 구원에 관한 성경구절

죄, 회개, 믿음, 행위 그리고 구원— 한 번 구원은 영원한가에 대한 성경적 답

이 글은 ‘한 번 구원은 영원한가?’라는 질문 앞에서 흔들리는 신자들을 위해, 죄와 회개, 믿음과 행위의 관계를 성경적으로 풀어 설명합니다. 요한복음 13장의 ‘발 씻김’ 비유와 로마서 8장의 약속을 통해,참된 신자의 구원이 사람의 노력이나 완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성령의 내주하심에 의해 보존됨을 보여 줍니다. 1. 한 동영상 – 마지막 심판에 관하여 한 동영상을 봤다. 구원, 마지막

위대한 사랑을 망각하지 말자 – 깨어있으라(4)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에 이르러 가로되, “내가 너희로 애굽에서 나오게 하고 인도하여 너희 열조에게 맹세한 땅으로 이끌어 왔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에게 세운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이 땅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며 그들의 단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도다. 그리함은 어찜이뇨?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기름을 채우라 – 깨어 있으라(2)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영적 긴장 – 깨어 있으라(1)

과거에 대단한 신앙경력이나 영적 체험을 했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 나의 신앙에 영적 긴장 을 찾아볼 수 없다면,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이 아닐 수도 있다. 바꿔 말해, 내게 영적 긴장이 있다면 구원받은 백성이 맞다고 할 수 있다. 고린도전서 10장 1절부터 12절까지의 말씀은 단순히 ‘우상숭배’ 문제가 아니다. 영적 긴장 없이, 깨어있지 않은 고린도 교인들을 경계하는 내용이다. 보다 잘

복음-하나님의 모든 것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고가를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말라. 그들이 곧 은 삼십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내가 또 연락이라 하는 둘째 막대기를 잘랐으니, 이는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의 의를 끊으려 함이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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