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가성비의 먼슬리 플래너를 발견하다
놀라운 가성비의 먼슬리 플래너 – 모닝글로리 일러스트 월간 스케줄러 전에도 말한 바 있지만 불렛 저널로 종이에 기록하는데 맛을 들이기 시작해 작년과 올해는 몰스킨을 통해 종이에 기록하는 즐거움을 누렸다. 1년에 한 권씩 쓰는 것을 예상했는데, 올해 쓰던 공책을 석 장만 남기고 다 써버렸다. 전에 사둔 미도리 MD 노트가 있지만, 문제는 먼슬리 플래너였다. 고심 끝에 얇은 먼슬리 […]
잡문집 – 책, 영화, 기사, 그밖의 경계가 모호한 모든 글들
놀라운 가성비의 먼슬리 플래너 – 모닝글로리 일러스트 월간 스케줄러 전에도 말한 바 있지만 불렛 저널로 종이에 기록하는데 맛을 들이기 시작해 작년과 올해는 몰스킨을 통해 종이에 기록하는 즐거움을 누렸다. 1년에 한 권씩 쓰는 것을 예상했는데, 올해 쓰던 공책을 석 장만 남기고 다 써버렸다. 전에 사둔 미도리 MD 노트가 있지만, 문제는 먼슬리 플래너였다. 고심 끝에 얇은 먼슬리 […]
지오바나 비발디 Giovanna Vivaldi 첼로 연주곡 – 휴식에 어울리는 음악 음악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평소에 많이 듣는 편도 아니다. 사람 목소리보다는 연주음악을 좋아한다. 한 번에 여러가지를 하지 못하기에 단순 작업을 할 때에도 잔잔하게 배경음악이 될 수 있는 음악을 선호한다. 집안일을 할 때에는 찬양연주나 보사노바 재즈곡을 듣는다. 피곤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할 때는 첼로연주가 안성맞춤이다. 높지도
선물받은 접이식 휴대용 노트북 거치대 STEELIE X1 남편으로부터 좋은 선물을 받았다. 바로 접이식 휴대용 노트북 거치대 STEELIE X1 다. 혼자 고개가 불편해하는 것을 귀담아 듣고 신경이 쓰였나보다. 퇴근하고 집에 오니 책상으로 데려와 ‘설치’해 주기까지 했다. 작은 것에도 마음을 써주는 남편의 정성과 표현이 고맙다. 1.바른 자세로 고개가 아프지 않게 되다 가볍고 깔끔하고 사용하기도 쉽다. 무엇보다 고개가
나는 보통 책을 읽으면서 내용 요약과 그에 관한 생각은 에버노트에 정리해 두고, 블로그에는 감상이나 소개글을 올린다. 북피디아에는 갖고있는 책이 아니라 읽은 책과 읽고 싶다고 찜해놓은 책만 넣어두고 있다. 그런만큼 블로그와 에버노트에 있는 글을 링크해 두는 것은 중요하다. 오늘은 ‘북피디아 Bookpedia(2) – 블로그나 에버노트 링크 추가하기’ 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북피디아 Bookpedia(2) – 블로그나 에버노트 링크
북피디아 Bookpedia – 내가 즐겨쓰는 맥 독서관리 프로그램 아이폰을 쓰기시작한지도 어느새 10년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이런저런 앱으로 독서관리를 해왔다. 그중에서도 iReadItNow는 정말 최고의 독서관리용 앱이었다. 하지만 업데이트가 한동안 되지 않아 불편할 때마다 다른 앱을 사용하다보니 일관성도 없었다. 리디페이퍼를 쓰면서 칼리브레를 사용하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전자책을 관리하기 위한 것이었다. 종이책과 전자책, 그리고 북저널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른
태풍이 오던날 새벽 단상斷想 지난주 금요일. 태풍이 오던날 새벽이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고 했기에, 캄캄한 창밖을 보니 비가 오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창을 열어볼까 아니면 일기예보를 확인해 볼까 하다 그냥 성경 필사부터 하기로 했다. 문득 노아가 생각났다. 40주 40야를 퍼붓는 비, 땅의 깊음의 샘들이 터지는 순간에도 밖을 보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만 보게 하셨다. 비가 내린
니체와 하이데거를 공책에 정리하다보니 노트라는 한정된 지면이 불편했다. 게다가 첨삭을 한 흔적이 남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오래전 잠깐 사용했던 마인드노드 MindNode 가 생각났다. 트라이얼 버전을 받아 사용해봤다. 직관적이고 쓰기 편했다. 하지만 가격이 문제였다. 그러던중 발견한 마인드맵이 바로 심플마인드 SimpleMind 였다. 1. 심플마인드 SimpleMind 마음에 들었던 점 4가지 심플마인드 라이트를 써보고 마음에 들었던 점이 네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