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 하게 만드는 네 가지 요건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일을 잘하게 만드는 네 가지 요건 공부, 일, 기도, 운동, 취미… 우리는 늘 뭔가 한다. 그리고 이왕 하는 거 다 잘하고 싶다. 성공하고 싶다. 사업을 크게 하고 돈 많이 버는 것이 성공인가. 그렇지 않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성심성의(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일을 경영해 […]
잡문집 – 책, 영화, 기사, 그밖의 경계가 모호한 모든 글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일을 잘하게 만드는 네 가지 요건 공부, 일, 기도, 운동, 취미… 우리는 늘 뭔가 한다. 그리고 이왕 하는 거 다 잘하고 싶다. 성공하고 싶다. 사업을 크게 하고 돈 많이 버는 것이 성공인가. 그렇지 않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성심성의(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일을 경영해 […]
내가 무심코 인터넷에 올린 자녀사진, 범죄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람, 페이스북, 카페, 개인 블로그…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나는 내 아이의 모습을 남기고 자랑하고 싶습니다. 누구나 부모라면 누구나 갖게되는 심정이죠. 그래서 우리는 싸이월드 시절부터 부지런히 아이들 사진을 올려대곤 했습니다. 잘 나온 사진은 이뻐서 좋고, 이상하게 나온 엽사는 또 귀여워서 좋습니다. 예로부터 동물과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편의점 인간 – 편의점으로 상징된 생태계> 모처럼 집어든 리디 페이퍼에서 다운 받아둔채 잊고 있던 책을 발견했다. 편의점 인간. 종이책으로는 204쪽, 내가 읽은 전자책으로도 232쪽 밖에 되지 않는 비교적 짧은 책이다. 읽어보니 스타벅스나 구글을 다룬 다른 책 처럼 경영과 관련된 책으로 잘못알고 함께 내려받은 것 같았다. 내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책이었다. 흥미로운 점도 있었지만 기괴하고 가끔
성경읽기 자료가 듬뿍 – 대한성서공회 전에 홀리 바이블 – 웹과 모바일에서 성경 읽고 검색하기에서 다국어성경 Holy Bible을 소개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성경을 읽을 때 도움이 될만한 지도나 인명, 도량형 등 성경읽기 자료가 듬뿍 담긴 대한성서공회 홈페이지를 소개한다. 1. 대한성서공회 대한성서공회는 1895년 11월 설립 이후 120여년을 이어오면서, 기독교 성서를 번역, 출판 그리고 반포해서 이 한글 성경이
<책을 활용하는 여러가지 방법> 1. 귀한 물건에서 소모품으로 문자가 발명된 이래 책은 우리에게 지식의 보고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 인쇄술이 발달해 책이 대중화되기 전까지만 해도 책이란 귀한 물건이었다. 동서를 막론하고 필사된 책들은 비단에 금박으로 꾸며지거나 보석으로 화려하게 장식되었다. 때론 장식품으로, 혹은 재산처럼 취급되며 세월을 이어왔다. 책을 활용하는 여러가지 방법 그러던 책들이 이제는 소모품이 되었다. 대를
나무를 통해 이야기 하는 책 두 권 – 가문비나무의 노래 & 나무철학 생활의 달인이라는 방송을 보면 먹고 살기 위해, 또는 좋아서 수십 년간 일하다 보니 어떤 경지에 이른 사람들이 나온다. 그런 분들을 보면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나름의 철학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이미 어떤 철학을 갖고 있기에 성공했을 수도 있지만, 그런 경지에 이르도록 온 힘과
1.우리집 테라스에 펭귄이 산다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하나 빌려왔다. 전에 책방에 갔을 때 발견했던 책이었다. 우리집 테라스에 펭귄이 산다니, 얼마나 매력적인 제목인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사진과 같은 표지는 아니다. 앞장에는 검정색 표지에 은박으로 ‘the Penguin Lessons’라는 제목이 찍혀있다. 겉에만 보고는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무미건조하고 엄숙해 보이는 표지다. 하지만 책 등에 찍힌 마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