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나

달고나

달고나

추억의 뽑기 달고나.
설탕을 살살 녹이다 소다를 넣고 저어 부풀어 오르면 접시에 옮겨 담아 누르고 찍어 모양을 만든다. 굳은 달고나는 쪼개고 긁고 별모양, 새모양, 하트 모양으로 오려낸다. 체험 한 것을 그림으로도 표현한다.

이 모든 것이 다 조형작업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놀이다. 내가 뭘 배우고 있다는 인식 없이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것. 가장 효과 좋은 수업이다.

달고나 2

달고나를 만들 때에는 국자, 누르개, 접시… 모든 기구에 기름을 발라두면 달라붙지 않는다.

누를 때에는 살짝 식어 막이 형성되었을 때 누른다.

열매맺는나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10)' 고백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자 글을 씁니다.

반갑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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