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카리아트
고등교육을 받았음에도 취업군에 속하지 못하는 자들을 Prekariat라고 한다. 직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사람들. 사실 내가 아는 많은 사람들이 여기 속하는데… 예술을 한다는 사람들은 사실 거의 다 여기 속한다고 봐야지 않을까. ‘한국의 프레카리아트는 누구인가‘라는 기사를 보면 어떤 직업군이 이것에 속하는가를 볼 수 있는데, 대다수의 시간강사, 예술가 들이 여기 속한다고 생각한다. 안정적인 일자리를 말하지만
고등교육을 받았음에도 취업군에 속하지 못하는 자들을 Prekariat라고 한다. 직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사람들. 사실 내가 아는 많은 사람들이 여기 속하는데… 예술을 한다는 사람들은 사실 거의 다 여기 속한다고 봐야지 않을까. ‘한국의 프레카리아트는 누구인가‘라는 기사를 보면 어떤 직업군이 이것에 속하는가를 볼 수 있는데, 대다수의 시간강사, 예술가 들이 여기 속한다고 생각한다. 안정적인 일자리를 말하지만
중국 속 고구려 왕국 제 齊 중국 대륙 안에 고구려 왕국을 세운 유민들이 있었다!! 놀랍지 않은가? 오늘 아침 신문에서 이 책에 대한 글을 보고 오잉?하고 읽어내려갔지만, 읽으면서 아아.. 그 제나라.. 했다. 그것은 바로 산동성 전체와 하북, 하남, 안휘성 일대에 제(齊)나라를 세워 4대 60년 동안 다스린 이정기와 그의 후손들이었다. 또 제나라가 끝난 뒤에도 이 지역은 한반도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