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성경말씀과 묵상

적극적인 예배 본이 되는 예배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한복음 4:23) 적극적인 예배 본이 되는 예배 언제부턴가 우리는 소비자처럼 교회에 와서 예배당 의자에 앉아 앞에서 진행되는 것들을 물끄러미 바라보게 되었다. 그것에서 유익을 얻고, 여러가지 것들을 자신의 취향과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에 익숙해진 것 같다. 오늘

다섯 솔라에 관한 성경구절

다섯 솔라(5 Solas)는 종교개혁의 근본정신을 나타내는 핵심 개념이다. 없던 개념을 새로 만든 것이 아니다. 성경안에 쭉 있던 것이다. 다섯 솔라가 무엇인지, 그에 해당되는 성경구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찾아 정리해 보았다. 다섯 솔라에 관한 성경구절 1. 오직 성경 Sola Scriptura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믿는 자는 그 믿음과 삶에 있어 판단, 결정, 행동등 모든 기준이 하나님 뜻과

삼위일체를 말하고 있는 성경구절

삼위일체三位一體란 한 분 하나님이 세 위격으로 존재하신다는 말이다. 셋이지만 세 분이 아니고 한 분이라는 이 개념을 온전히 이해하기란 어렵다. 흔히 하는 말이지만, 컵 하나에 바닷물을 다 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더구나 삼위일체라는 말 자체가 단어로 성경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산재해 있기 때문에 더욱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말고 알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그만큼 중요한

피곤하고 힘드니? 힘든 우리를 위한 성경 구절 – 이사야 40장 27~31절

피곤하고 힘드니? 힘든 우리를 위한 성경 구절 – 이사야 40장 27~31절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긴 두 과부 이야기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긴 두 과부 이야기 그리고 엘리야와 엘리사>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디에나 있다. 그만큼 인류가 많은 고비를 겪어 넘겼다는 뜻이겠다. 그중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잘 아는 이야기 하나가 성경에 있다. 이집트 왕자 애니메이션으로 잘 알려진 요셉 이야기다. 7년이나 흉년이 들다니, 매년 풍작이었던 우리나라에 사는 나로서는 그저 전래동화처럼 느껴지는

믿는 자들 가운데도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利)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두 종류의 인생 – 가인의 후손과 셋의 후손

두 종류의 인생 – 가인의 후손과 셋의 후손 지난주 주일 설교(하나님 노릇 하지않기) 가운데 ‘두 종류의 인생’이라는 내용이 있었다. 내게 큰 위로와 감동으로 다가왔다. 더구나 몇 번을 읽으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그냥 지나친 내용이 있어 정리해 본다. 두 종류의 인생이 있다. 가인의 후손과 셋의 후손이다. 가인의 후손과 셋의 후손은 모두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