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성경말씀과 묵상

부림절 Purim 과 부르 pur의 뜻 – 에스더 이야기

어린시절 읽었던 여러 성경 이야기들 가운데 에스더 부림절 Purim 만큼 드라마틱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있을까? 한 민족을 멸절하려는 세력과 그에 저항하는 무리(한 소녀와 그 사촌 오빠)의 엎치락 뒤치락 대결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겉으로 보기에 정말 말도 안되는 대결구도였으나 결국 승리를 거두게 된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이었다. 1. 부림절 Purim 부림절은 이것을 기념하기 위한 명절이다.

괴로운 일을 만날 때, 문제보다 하나님을 바라보자

1.괴로운 일을 만날 때, 문제보다 하나님을 바라보자 여호와여, 어느때 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내가 나의 영혼에 경영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쳐서 자긍하기를 어느때까지 하리이까.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저를 이기었다

말씀과 기도의 균형

말씀과 기도의 균형 흔히 이르기를 말씀은 머리로, 기도는 가슴으로 한다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에, 말씀이 반드시 머리로만 가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가슴을 울리기도 하고 오장육부 뱃속을 후비듯 하기도 하며 묵직하게 채우듯 자리 잡기도 한다. 기도도 마찬가지다. 애끓는 기도가 있는가 하면 머리로 하는 기도도 있다. 물론 혀끝으로만 하는 기도도 있다. 기도는 믿는 자의 호흡이고 하나님과의 교제다.

영적 기근의 때가 온다

영적 기근의 때가 온다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열왕기상 17:3~4)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그릿 시냇가에 숨기셨다. 처음에는 ‘시냇가에’ 숨기셨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다. 우리나라 시냇가를 연상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릿 시내로 추정되는 와디 켈트 wadi qelt를 보고 나서는 과연 그럴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 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소자로 보내신다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使臣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6:20) 1.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소자로 보내신다 가. 바울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복음의 대사ambassador로 세우기 원하셨다. 그런데 왜 사령관이나 황제 같은 힘 있는 자가 아니라 자유도 힘도 없는 죄인 신분으로 보내셨을까? 왜 소자여야 했을까? 바울 뿐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난에 관한 성경구절 모음

고난에 관한 성경구절 누구나 고난을 원하지는 않지만, 삶 속에서 피할 수 없는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어떤 고난은 극복해야 할 도전이지만, 어떤 고난은 믿음으로 견디며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해야 하는 시간일 때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고난에 관한 성경구절’을 통해, 다시 일어설 용기와 하나님의 위로를 묵상해보세요. 구약성경 창세기 50:20 /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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