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후가 걸은 길

바알의 당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당에서 목상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당을 훼파하며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하였으나, 이스라엘로 범죄케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열왕기하 10:26~29) – 예후가 걸은 길 요즘 열왕기를 읽고 있다. 얼마전에 열왕기하 10장을 … Read more

레갑 족속 처럼 – 깨어있으라(5)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때에 여호와께로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너는 레갑 족속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을 여호와의 집 한 방으로 데려다가 포도주를 마시우라.” (예레미야 35:1~2) 그들이 가로되, “우리는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겠노라.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와 너희 자손은 영영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며, 집도 짓지 말며 파종도 하지 말며 포도원도 … Read more

거기서 나오라 – 깨어있으라(3)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요한계시록 18:4) 예수님께서는 종말을 사는 제자들에게 깨어있으라고 분부하셨다. 그만큼 종말의 시간을 사는 백성들이 영적으로 잠들지 않고 깨어있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종말은 언제인가. 지금이 종말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승천하시고 재림하기 전까지의 기간이 바로 종말이기 때문이다. 거기서 나오라 그러면 거기서 나오라의 ‘거기’는 어디를 … Read more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 Read more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긴 두 과부 이야기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긴 두 과부 이야기 그리고 엘리야와 엘리사>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디에나 있다. 그만큼 인류가 많은 고비를 겪어 넘겼다는 뜻이겠다. 그중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잘 아는 이야기 하나가 성경에 있다. 이집트 왕자 애니메이션으로 잘 알려진 요셉 이야기다. 7년이나 흉년이 들다니, 매년 풍작이었던 우리나라에 사는 나로서는 그저 전래동화처럼 느껴지는 … Read more

히스기야 왕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히스기야 왕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우리 하나님 야훼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야훼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열왕기하 19:19) 이 밤에 야훼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그가 그의 신 … Read more

우리와 함께 하는 자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열왕기하 6:16 우리와 함께 하는 자 어느날 아침. 엘리사의 사환이 일찍 일어났다가 성읍이 적국 아람군대에 둘러 싸인 것을 보게되었다. 어린 사환은 기겁을 해 엘리사에게 달려갔다.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람쪽에서 작전을 새로 짤 때 마다 이스라엘 왕은 미리 알고 대비했다. 번번이 실패하자 아람왕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