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기름을 채우라 – 깨어 있으라(2)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

이신론 – 시시콜콜 관여하지 마세요

앞서 올렸던 기능적 무신론자 글에서 평소 판단, 결정기준이나 방식이 믿지 않는 사람과 별 차이가 없는 경우를 그 특징 중 하나로 꼽았다. 이런 경우, 시시때때로 하나님이 내 안에 있다 없다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는 영접했다가 직장이나 사회에서는 까맣게 잊고 지내거나 외면하고 모른 척 한다. 이렇게 적고 보니, 중요한 순간에 하나님께서 ‘너는 누구냐? 난 모르겠는데’ 하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마태복음 6:13)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주기도문에 나오는 구절이다. 이 말을 할 때 우리는 어떤 상황을 떠올릴까. 보통 유혹에 넘어가 하지 말아야 할 나쁜 짓을 해버리는 그런 상황이 아닐까. 나쁜 짓 우리는 나쁘고 좋은 것을 안다. 살인, 절도, 사기, 횡령, 뇌물, 폭력, 학대, 편 가르기, 공갈, 담배,

너희는 이 마음을 품으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마태복음 18:15~17)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복음-하나님의 모든 것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고가를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말라. 그들이 곧 은 삼십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내가 또 연락이라 하는 둘째 막대기를 잘랐으니, 이는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의 의를 끊으려 함이었느니라.

진리로 돌아오게 하는 자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하여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야고보서 5:19~20) 야고보서는 고난을 만난 성도들이 기도와 간구로 그것을 통과해 풍성한 삶을 얻기를 권면하는 글이다. 그런데 야고보서 맨 마지막 문장(5:19~20)을 읽어보면, 그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는 것들 9가지

요약성경에서 ‘가증히 여기다’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고 용납하지 않으시는 행위를 뜻한다. 신명기 18장에 나오는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신 것들을 정리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거든 너는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 것이니 그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복술자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하는 자나 무당이나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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