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성경말씀과 묵상

아침 묵상

네 마음의 두려움과 눈이 보는 것으로 말미암아 아침에는 이르기를 아하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다 할 것이요 저녁에는 이르기를 아하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리라. In the morning you will say, “If only it were evening!” and in the evening, “If only it were morning!”-because of the terror that will fill your hearts and the sights that your eyes will […]

죄를 기억하지도 않으신다

죄를 기억하지도 않으신다 사람들은 전에 했던 잘못했던 일을 후회하곤 합니다. 특히 돌아가신 부모님께 잘 못했던 일들은 두고두고 마음에 남기도 합니다. 어제 남편과의 대화 속에서 한 말씀이 떠올라 서로 이야기 나누고 위로했습니다. 비단 부모님께 잘못했던 일 뿐 아니더라도 자꾸 후회되고 죄책감 까지 느끼게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이런 마음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 하려는 데에 장애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

고아, 외국인, 과부를 위해 남겨두라

여러분이 추수할 때에 미처 거두지 못한 곡식단이 생각나거든 그것을 가지러 다시 가지 말고 외국인과 고아와 과부를 위해 거기 버려 두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 복을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감람나무에서 열매를 따낸 후에 남은 것은 고아와 외국인과 과부를 위해 버려 두십시오. 여러분은 포도원의 포도를 딸 때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때의 일을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내가 읽은 문장 가운데 가장 짜릿한 문장이다. ‘함께’ 있는 것도 아니고 서로의 ‘안’에 있다니! 대단한 사랑이다. 많은 사랑 이야기들 속에서 주인공들은 ‘상대방의 눈동자에 비친 자기 모습’을 발견하면서 사랑에 빠지곤 한다. 하지만 눈동자를 넘어서 그 사람 내면에 내가 있고 내 안에 그 사람이 있다는

내가 나 된 것은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린도전서 15:10 ‘하나님의 은혜’ 찬양 듣기 아침, 바쁜 시간을 보내다 들은 찬양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 이 노래를 들으면서 떠오른 말씀을 찾아보니 2009년 7월 27일에 이미 블로그에 올린 적이 있었다. 그 글을 찾아

아담과 하와

아담과 하와 선하게 창조된 아담 첫 사람 아담은 선하게 창조되었다.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직접 빚어 지으셨고, 하나님의 생기를 그의 코에 불어넣으셔서 영적인 생명체로 만드셨기 때문이다. 다른 동물들과 다른 점이 바로 이것이다. 다른 것들은 모두 ‘번성하게 하라, 새가 날으라, 종류대로 내라’ 하고 말씀으로만 창조하셨지만 오직 인간만은 흙으로 지으시고 당신의 숨결을 그 코에 불어 넣으셨다. 이것은 우리가

어디서나 접속한다. 거꾸로 보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어디서나 접속한다. 거꾸로 보는 유비쿼터스(Ubiquiotous) 유비쿼터스 LTE, Wi-Fi, 3G.. 통신기술의 발달과 넘쳐나는 기기로 요즘은 거의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음영지역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한 환경, 이것을 우리는 유비쿼터스라고 부른다. 언제 어디서나 접속한다 이것은 정말 많이 듣던 말이다. 언제 어디서나 접속한다는 것은 참된 신앙인의 자세가 아니던가. 성령님의 미세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종으로는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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