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성경말씀과 묵상

아브라함이야기5-하나님과 세운 언약

아브라함이야기5-하나님과 세운 언약 별처럼 많은 자손을 약속하셨다 싯딤 골짜기 전투 사건 이후 어느 날, 아브람의 환상중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셨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네 방패요 지극히 큰 상급이다.” 아브람이 말했다. “나의 주 하나님, 제게 무엇을 주시려고 하십니까? 제겐 자식이 없어 제 상속자는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입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씨를 주지 않으셨으니 집에서 키운 이 사람이 제 […]

아브라함이야기 4 -아브람, 롯을 구하다

아브라함이야기4-아브람, 롯을 구하다 전쟁이 일어남 무슨 일이었는지 소돔과 고모라와 그 주변 나라들 간에 전쟁이 일어났다. 시날과 엘라살, 엘람, 고임의 네 나라 임금과 소돔, 고모라, 아드마, 스보임, 소알이 서로 편이 되어 싸웠다. 그들은 싯딤 골짜기에 모여 전투를 벌였는데, 그 지역은 역청 구덩이가 많은 지역이었다. 역청은 원유가 굳어져 반쯤 고체 상태로 땅 표면 가까이 부존하는 것으로, 옛날

아브라함 이야기 3- 아브람, 조카 롯과 헤어지다

아브라함 이야기 3-아브람, 조카 롯과 헤어지다 애굽에서 나온 아브람과 사래는 조카 롯을 데리고 네게브를 거쳐 전에 장막을 쳤던 곳인 벧엘과 아이1 사이에 이르렀다. 아브람은 소유한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했고,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따로 있었던데다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들2도 이미 그 땅에 거주하고 있던 터라, 사실 그들이 머물게 된 곳은 부유한 두 집 식솔들이 함께

아브라함이야기 2-이집트로 내려간 아브람

아브라함이야기 2-이집트로 내려간 아브람 나의 신부, 나의 누이 아브람은 고향을 떠나 벧엘 남쪽으로 옮겨갔다. 어느 해, 그 땅에 심한 기근이 들어 아브람은 이집트로 이주하기로 했다. 이집트 근처에 도착했을 때, 아브람이 아내 사래에게 말했다. ‘내 생각에 당신은 너무나 아름답다. 우리가 부부라는 것을 알면 이집트 사람들이 나를 죽이고 당신을 뺏을지 모르겠다. 그러니 내 아내라 하지 말고 누이라

아브라함 이야기1-아브람과 사래 하란을 떠나다

아브라함 이야기1 – 아브람과 사래, 하란을 떠나다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1. 아브람과 사래 하란을 떠나다 아브람과 아내 사래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떠났다. 그의 나의 75세 때였다. 하지만

허탄한 생각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바벨

바벨. 바벨에는 ‘혼잡’이라는 뜻과 함께 신들의 문(gate of god)이라는 뜻도 있다고한다. 1. 바벨 그 옛날, 온 땅의 언어는 하나였다. 대 홍수가 끝나고, 사람들은 사방으로 흩어졌다. 그중 어떤 이들은 동쪽으로 이동했다. 그들은 어느 날 시날 평지에 머물러 살게 되었다. 사람들은 서로 말했다.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하게 굽자.” “벽돌로 돌을 대신하고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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