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쓴 신문 무살만
손으로 쓴 신문 무살만 위에 보이는 것은 인도에서 현재 발행되고 있는 손으로 씌어진 신문 ‘무살만’입니다. 필경사들이 손으로 하나하나 쓰는 이 신문은 현재 81년째 가업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신문의 독자가 2만3천명 가량 된다니 그 저력이 놀랍습니다. 무엇이든 기계화, 자동화 되어버려 ‘핸드 메이드’의 가치가 높아지는 요즘, 새로이 주목받을 대상입니다. 그것도 가족신문이 아닌, 진짜 구독자가 있는 신문이라니! 대단합니다. 어쩐지 1인 미디어인 블로그와 수공업 형태의 공예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