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출애굽기 17장 므리바 반석에서 물이 나다

출애굽기 17장 므리바 반석에서 물이 나다 /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주시는 메추라기와 만나를 먹으며 앞으로 나아갔다. 메마른 광야 길에서는 물이 부족하기 일쑤였다. 출애굽기 17장 므리바 반석에서 물이 나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

창세기 3장 하나님의 심판 선언

앞서 창세기 3장 불순종 에서는 창세기 3장의 전반부 사람의 불순종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창세기 3장의 나머지 내용 ‘하나님의 심판 선언’ 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창세기 3장 하나님의 심판 선언 1.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선악과를 먹고 그들의 눈이 밝아졌다고 했다. 마귀는 앞서 여자를 유혹하면서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된다‘ 고 했다. 과연 그들의 눈은 밝아졌는가.

갈라디아서 3장 2절 / 무엇으로 성령을 받는가?

“무엇으로 성령을 받는가?” 구역 모임에서 이번 4월에는 갈라디아서를 공부하고 있다. 갈라디아서는 ‘다른 복음’ 에 빠지는 갈라디아 교회 성도들을 향한 편지다. 이번 구역 공과 시간에는 갈라디아서 3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첫 질문은 ‘갈라디아서 3장에서 우리가 무엇을 가질 때 성령을 받고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게 됩니까?’ 하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무엇으로 성령을 받는가? 하는 질문이었다. 갈라디아서 3장 2절 /

인간의 지혜, 하나님의 지혜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1. 개성 있는 존재로 지음 받은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손수 지으셨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숨결을 넣어주셔서 살아있는 영적 존재로 만들어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겉사람이 날로 후패해도 속사람을 날로 새로워질뿐 아니라,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특권을 지녔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진실로 진실로 아멘 성경구절

진실로 진실로 아멘 성경구절 ‘진실로 진실로’란 말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실 때 자주 쓰신 말이다. 이 ‘진실로’를 히브리어로는 ‘아멘‘이라고 한다. 아멘이 무슨 뜻인가. 참으로 그러하다, 그렇게 되어 지이다는 뜻이다. 우리가 기도 말미에 아멘이라고 하는 것 역시 예수님 이름으로 한 기도를 하나님 뜻대로 이뤄지실 것을 믿는 까닭이다. 기도 맨 끝에 아멘을 말하는 우리와 달리, 예수님께서는 이 진실로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주의 성산에 사는 자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말씀과 기도, 은혜의 통로

우리는 늘 은혜를 구한다. 일상이 은혜임을 알기에, 요즘처럼 미세먼지, 코로나 바이러스, 경제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위기감을 느끼게 되면 더더욱 은혜가 간절해진다. 은혜는 우리에게 어떻게 올까. 하나님 은혜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온다. 그중에서 기도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서 특히 강조되는 은혜의 통로다. 기도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자. 기도란 뭔가. 기도란 종말의 시간을 살아가는 백성들에게 허락하신 특별하고 유일하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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