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6째날 동물과 인간 창조- 창세기 1장 천지창조 (3)

먼저 두 글에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첫째날과 둘째날부터 다섯째날까지를 살펴본 바 있습니다. 이번 ‘창세기 1장 천지창조 (3) 6째날 동물과 인간 창조’ 글에서는 그 뒤를 이어 여섯째날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여섯째 날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창세기 1장 천지창조 (3) 6째날 동물과 인간 창조 1.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

창세기 1장 – 천지창조 (2)

지난 글에서는 창세기 1장 1절부터 5절까지 창조 첫째날을 공부했습니다. 이번 창세기 1장 – 천지창조 (2) 글에서는 창세기 1장 6절부터 23절까지 창조 둘째날에서 다섯째날 까지의 기록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창세기 1장 – 천지창조 (2) 1.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라 첫째날 만드신 공간은 땅이 아직 그 모습을 제대로 갖추지도 못했고, 그저 온 천지가 깊은

창세기 1장 천지창조 (1)

지난 글에서는 성경공부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제 시간날 때마다 성경공부 내용을 조금씩 올려보고자 합니다. 오늘은 창세기 1장 천지창조(1~5절) 부분을 공부했습니다. 1. 태초에 태초(베레쉬스)라는 말은 시간, 우주, 존재 세계의 한처음, 맨처음을 가리킨다. 2. 하나님이 하나님(엘로힘)은 복수형이다. 단수형은 엘로아흐다. 복수형이지만 엘로힘 다음에 오는 동사나 형용사는 단수형이다. 이것은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으로 그 위격은

갈라디아서 3장 2절 / 무엇으로 성령을 받는가?

“무엇으로 성령을 받는가?” 구역 모임에서 이번 4월에는 갈라디아서를 공부하고 있다. 갈라디아서는 ‘다른 복음’ 에 빠지는 갈라디아 교회 성도들을 향한 편지다. 이번 구역 공과 시간에는 갈라디아서 3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첫 질문은 ‘갈라디아서 3장에서 우리가 무엇을 가질 때 성령을 받고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게 됩니까?’ 하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무엇으로 성령을 받는가? 하는 질문이었다. 갈라디아서 3장 2절 /

인간의 지혜, 하나님의 지혜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1. 개성 있는 존재로 지음 받은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손수 지으셨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숨결을 넣어주셔서 살아있는 영적 존재로 만들어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겉사람이 날로 후패해도 속사람을 날로 새로워질뿐 아니라,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특권을 지녔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아비멜렉 Abimelech

성경에는 아비멜렉이라는 이름이 4번 나온다. 창세기 20장, 26장, 사사기 8, 9장, 역대상 18장이다. 사사기에 나오는 아비멜렉은 기드온의 아들로 권력욕에 형제들을 죽인 사람이다. 역대기에 나오는 아비멜렉은 다윗 왕 때의 대제사장이다. 이들이 다른 사람이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하지만 창세기 20장과 26장에 나오는 아비멜렉은 과연 어떨까? 이삭이 만난 아비멜렉 26장에는 이삭이 흉년을 만나 그랄 땅으로 내려가

마므레 뜻|창세기에 나오는 마므레 상수리나무 숲은 무엇인가

요약 마므레는 창세기에 등장하는 지명으로, 원래는 아모리 사람의 이름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장막을 치고 살았던 마므레 상수리나무 숲은 하나님께서 약속을 주시고 언약의 역사가 진행된 중요한 장소입니다. 마므레 상수리나무 숲은 어디이며, 왜 아브라함 이야기에서 중요한 장소로 반복해서 등장할까요? 성경, 특히 창세기를 읽다 보면 ‘마므레 상수리나무 숲’이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마므레가 무슨 뜻인지 궁금해져, 그 의미와 성경에 등장하는 맥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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