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말씀과 기도, 은혜의 통로

우리는 늘 은혜를 구한다. 일상이 은혜임을 알기에, 요즘처럼 미세먼지, 코로나 바이러스, 경제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위기감을 느끼게 되면 더더욱 은혜가 간절해진다. 은혜는 우리에게 어떻게 올까. 하나님 은혜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온다. 그중에서 기도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서 특히 강조되는 은혜의 통로다. 기도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자. 기도란 뭔가. 기도란 종말의 시간을 살아가는 백성들에게 허락하신 특별하고 유일하다시피 […]

기독교는 연좌제를 적용하나?

많은 사람이 ‘내가 죄인’이라는 것에 거부감을 느낀다. 나 역시 그랬다. ‘횡단보도 아니면 길을 건너지 않고, 휴지 하나 길에 버린 적이 없는데 내가 무슨 죄인이냐’하고 항변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따 먹은 걸로 내가 죄인이라니, 기독교는 연좌제를 적용하나 따졌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이신론 – 시시콜콜 관여하지 마세요

앞서 올렸던 기능적 무신론자 글에서 평소 판단, 결정기준이나 방식이 믿지 않는 사람과 별 차이가 없는 경우를 그 특징 중 하나로 꼽았다. 이런 경우, 시시때때로 하나님이 내 안에 있다 없다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는 영접했다가 직장이나 사회에서는 까맣게 잊고 지내거나 외면하고 모른 척 한다. 이렇게 적고 보니, 중요한 순간에 하나님께서 ‘너는 누구냐? 난 모르겠는데’ 하실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대단한 존재인 것 같다가도 또 어떨 때에는 정말 초라하게 느껴지질 때도 있다. 아름다움과 추함이 동시에 느껴지기도 한다.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우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재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 우리는 하나님의

성경 속 순간이동 이야기

성경을 읽다 보면 흥미로운 사건들이 셀 수 없이 많다. 문득 어린 시절 신기하고 재미있게 읽었던 빌립의 순간이동이 생각났다. 성경 속 순간이동 이야기를 찾아보았다. 1.빌립 집사의 순간이동 가. 에티오피아의 내시 에티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내시가 있었다. 그는 큰 권세를 가진 자였는데,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이었다.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다니. 에티오피아 사람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나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 – 우리의 모습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야고보서 1:1~2) 야고보는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라고 했다. 열두 지파라는 말은 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사람들을 가리키는 전형적 표현이었다. 야고보가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라고 했던 까닭은 무엇일까? 1.하나님 나라

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살아야하는 이유 2가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사도행전 18:5) 바울은 하나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분명하게 증거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야 한다. 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살면 그렇게 된다. 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사는 삶은 어떠한 삶일까. 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살아야하는 이유 2가지 내가 주의 법을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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