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양떼목장과 비선대

대관령 양떼목장과 비선대

 

아이들 수학여행지였던 대관령 양떼목장과 설악산 비선대 모습입니다. 대관령 양떼목장과 비선대
드문드문 흩어져 풀을 뜯는 모습이 한가롭기만 합니다.
문득 요츠바랑 7권의 양떼들이 생각나네요. ^^


울타리 아래까지 머리를 들이대고 풀을 뜯어요.

양들은 서로 모이기 좋아하고 붙어있기도 좋아하나봅니다.
목을 가누기도 게으른 녀석들은 친구 엉덩이에라도 턱을 괴고, 너무들 들이대니 파이프 기둥에 목이 끼이기 까지도합니다.
털을 깎고난 뒤의 모습이라는데
폭신폭신하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뻣뻣하더라는군요.

 

설악산 비선대의 모습입니다.
선녀들이 목욕하고 하늘로 날아올라가는 곳이라 하여 飛仙臺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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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맺는나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10)' 고백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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