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양떼목장과 비선대

대관령 양떼목장과 비선대

 

아이들 수학여행지였던 대관령 양떼목장과 설악산 비선대 모습입니다. 대관령 양떼목장과 비선대
드문드문 흩어져 풀을 뜯는 모습이 한가롭기만 합니다.
문득 요츠바랑 7권의 양떼들이 생각나네요. ^^


울타리 아래까지 머리를 들이대고 풀을 뜯어요.


양들은 서로 모이기 좋아하고 붙어있기도 좋아하나봅니다.
목을 가누기도 게으른 녀석들은 
친구 엉덩이에라도 턱을 굅니다. ㅋ.  ^^


너무들 들이대니 이렇게 파이프 기둥에 목이 끼이기 까지도…
털을 깎고난 뒤의 모습이라는데
폭신폭신하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뻣뻣하더라는군요.

설악산 비선대의 모습입니다.
선녀들이 목욕하고 하늘로 날아올라가는 곳이라 하여 飛仙臺라죠.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 이곳으로~
(사진출처 : 이대부고 홈페이지 // 나지균 선생님께서 찍으신 사진입니다. )

 

저장저장

저장저장

저장저장

0 이 글이 마음에 드셨나요? 왼쪽 회색 하트를 눌러 빨갛게 만들어주세요. 로그인 필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