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모양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리스모양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리스모양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종이를 반으로 접어 크고 작은 동그라미를 그려 오리면 리스 모양이 된다. 이번에는 윗면만 도넛 모양을 만들고 바닥면은 원형 그대로 남겨 카드를 만들었다.     노력대비 효과가 좋아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수월하다. 그림 그리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반짝이나 스티커 종류의 장식 거리를 줘 즐겁게 만들도록 이끌 수도 있다. [관련글]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저장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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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때 필요한 것

  일할 때 필요한 것 노트북을 열고 글쓰기 프로그램을 켠다. 텀블러에 담아 놓은 커피를 한 모금 마신다. 살 것 같다. 커피는 이미 식어 미지근해졌지만, 그래도 좋다. 발치에 둔 전기난로가 따끈하니 더 좋다. 다시 한 모금 마신다. 연료가 다 떨어져가던 차에 기름을 넣은 것 처럼, 아님 배터리 간당간당하던 스마트 폰에 충전기를 연결한 것 같이 반짝하는 느낌이다. 여유로운 것이 이제 글도 술술 풀릴 것 같다. 실제 앞으로 술술 풀리리라고 장담할 수는 없더라도 그런 기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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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 예수님을 기다리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복음 3:2- 회개하는 것은 이제까지 가던 방향에서 돌이켜 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을 말한다. 어디를 갈 때 몸은 길 하나를 걷는다. 잘못된 방향이라 생각되면 내 몸뚱이 하나를 돌려 제대로 가면 된다. 하지만 마음을 돌이키는 것은 더 간단하지만 더 어렵기도 하다. 내 몸은 하나라 길 하나에서만 돌이키면 되지만, 내 마음은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흩어진 마음의 갈래가 많으면 많을 수록 하나하나 꼽기도 어려워진다. 회개 - 예수님을 기다리며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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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길을 예비하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 질 것이요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누가복음 3:4~6-   옛날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곧 오신다, 맞이할 준비를 하라고 했다. 위에 말씀이 바로 그것이다.  회개하여 길을 곧게 하라는 것이다. 곧은 길에서는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을 줄곧 바라볼 수 있다. 굽은 길에서는 내 눈 앞에 목적지가 아닌 주변 것들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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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드리는 제사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 시편 50:23 -   감사의 전제조건은 겸손과 감동이다. 감동하지 않으면 감사가 나올 수 없고 감동한 순간이라도 겸손하지 않으면 뿌듯할 뿐 감사가 느껴지지 않는다. 모든 것이 다 내가 잘나서 잘 된 것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면 감사는 다른 이에게 덕을 돌리는 소통 행위이기도 하다.감사는 또 다른 선행을 낳는다. 나를 감사하게 만든 대상에게 표현해 그를 기쁘게 하든지, 아니면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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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트위터에서 본 우주

  우주의 규모란... 볼 때 마다 느끼지만 정말 상상 그 이상.    블랙홀로 빨려들어간다는 것은 이런 거겠지. 내 생각도 마찬가지. 인터스텔라에서 멀쩡한 모습으로 블랙홀을 통과하는 매튜 매커너히 모습은 순전히 영화의 즐거움을 위한 것일 뿐.    마치 지구가 아닌 것만 같은. 공중의 하늘과 물 위의 하늘.  Beautiful sky reflecting in a lake. pic.twitter.com/5FLULugQJm — Science GIFs (@Learn_Things) 2014년 11월 3일   Blood Moon. 지난번 월식 때의 모습인 듯. 맨눈으로 볼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이렇게 보니 확실히 핏빛이로구나.  Blood Moon pic.twitter.com/b9K5jptEYa — Science GIFs (@Learn_Things) 2014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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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교육으로 얻게 되는 10가지 능력

예능교육으로 얻게 되는 10가지 능력   집중이수제의 역효과 국.영.수를 지칭하는 소위 ‘주요과목’의 비중이 예체능교과에 비해 큰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당장 아이들 시간표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런데 2009년 시작된 집중이수제로 예체능교과는 그 전보다 훨씬 뒤로 밀리게 되었다. 원래 집중이수제란 한 과목을 몰아서 교육함으로써 더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었다. 하지만 실시된지 5년이 지난 지금의 상황을 보면 원래의 취지는 찾아보기 어렵다. 오히려 예체능 교과는 위축되고, 그에 따라 아이들은 그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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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 vs. 스크리브너

원노트 vs 스크리브너

집안일과 화실 일을 함께 하며 블로그나 그 밖에 글 쓰는 작업도 병행하려니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으로 글을 쓰면 좋겠지만, 늘 그럴 수는 없고 지하철이나 도서관, 카페에서 아이폰을 이용해 글을 쓸 때도 많다. 그러니 스크리브너가 아무리 좋아도 (사실 이제 겨우 걸음마 단계니 좋다고 단정할 수도 없지만.) 아이폰 앱도 없고 밖에서 싱크할 방법이 없으니 이것만 고집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스크리브너와 원노트를 찬찬히 비교해 보기로 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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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끗 – 하루 한 구절, 성경읽기 앱

  쫑끗 - 하루 한 구절, 성경읽기 앱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가볍고 성경 말씀이나 찬양보다는 개그나 아이돌 음악을 더 좋아한다는 생각을 한 방에 날려준 것이 바로 이 쫑끗이라는 앱이다.    막내를 데리고 외가에 다녀오던 중, 아이에게서 이 앱을 소개받았다. 쫑끗이라길래 뭔가 재미있지만 가벼운 것을 생각했지만, 의외로 하루 하나씩 말씀을 예쁜 그림과 함께 소개하는 그런 묵상 앱이었다.   어른들에게는 이상한 선입견이 있다. 아이들은 욕을 잘 한다. 아이들이 하는 말은 은어, 비속어거나 줄임말일 것이다. 하는 것등이다.  쫑끗은 '쫑났다, 끝났다'는 뜻이 아니다. '하나님 말씀에 귀를 쫑끗하고 세운다'는 뜻의 쫑끗이다.  '쫑끗 하시겠습니까?'를 터치하면 그날의 말씀으로 연결된다.       손글씨로 쓰인 그날그날의 말씀이 딱 하나씩 예쁜 그림과 함께 보인다. 어제 말씀도 안 보이고 내일 말씀도 안 보인다. 미룰 수도 미리 당겨 볼 수도 없다.     그야말로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만 보여준다.      읽고 나서 화면을 아래로 쓱 잡아다니면 빨간색 '쫑끗' 출석 도장이 찍힌 화면이 나타난다. 왼쪽은 공유, 가운데는 복사, 오른쪽은 설정단추다.     공유단추를 누르면 위와 같이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하도록 되어있다.     맨 오른쪽 설정 단추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알람을 설정하면 잊고 있더라도 매일 일정시간에 말씀을 쫑끗하도록 시간을 맞출 수 있다. 제안사항은 개발자에게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자신의 메일 주소와 의견만 쓰면 된다.  쫑끗구경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사항인지 따로 연결되는 곳은 없었다.      쫑끗은 구글 플레이에 먼저 나와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부러움을 갖게 했던 앱이다. 이 앱은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 따라서  사용하기 쉽고 편리하다. 게다가 깔끔하고 이쁘기까지 하다. 청소년들에게 인기있을 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 핸드폰에 말씀읽고 빨간 도장이 빼곡히 찍혀있는 것을 보니 참 대견스럽다. 나도 오늘로 출석도장을 두 개째 받았다.         Link App Store 바로가기 Google Play 바로가기 Facebook Page 저장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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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쳐 – 그림 그리는 SNS

빅쳐 - 그림 그리는 SNS   '빅쳐'는 제목에서 말한 것 처럼 그림 그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앱이다. 빅쳐 - 그림 그리는 SNS 사진을 찍어서 세계 여러나라 사람과 공유하고 감상하는 서비스는 많지만, 직접 기기에서 그림을 그려 함께 하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내가 접하기로는 처음이다.          빅쳐의 스케치북이다. 간단하지만 제법 알차다.        빅쳐 스케치북에서 처음 그려본 그림이다.     스케치북에서 그림을 그리고 혼자 즐기려면 회원가입하거나 로그인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여럿이 함께 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회원가입이라 해도 별로 물어보는 것은 없다. 가벼운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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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 교체 – 프라치노 공간

블로그 스킨 교체 - 프라치노 공간 블로그 스킨을 바꿨습니다. 블로그 스킨 교체 - 프라치노 공간 Zet님께서 '티스토리 반응형 스킨 장단점 및 추천스킨 TOP5(http://bloggertip.com/4439)'라는 글에서 소개하신 프라치노님의 '프라치노 공간'이라는 반응형 스킨입니다.  아직 완벽하게 설정을 마치진 않았지만, 깔끔한 간결함이 마음에 듭니다.  ** 원래 이 스킨은 최신 글을 보여주게 되어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첫 화면에 전체 글 열 개가 보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메인 화면이 이렇게 나오게 하려면 skin.html을 수정하면 됩니다. 이 부분은 Readiz님의 '티스토리 블로그 메인화면을 /category로 리디렉트 시키기' 글을 참고했습니다.   [관련글] 블로그 스킨 바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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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를 사랑하는 자, 빛 가운데 있는 자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요한1서 2:9~11-     형제를 사랑하는 자, 빛 가운데 있는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어두움에서 나와 빛 가운데로 걸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어두움에 있는 자라고 하였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동시에 형제를 미워한다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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