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시편 23:1-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실제로 양을 길렀던 경험이 있던 목사 필립 켈러는 경험을 바탕으로 ‘목자가 바라본 시편 23편’이라는 책을 썼다. 그 책에서 ‘양이 풀밭에 드러눕는 네 가지 조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천적이 없을 때 서로 싸우지 않을 때 빈대, 벼룩이 없을 때
성경말씀과 묵상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시편 23:1-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실제로 양을 길렀던 경험이 있던 목사 필립 켈러는 경험을 바탕으로 ‘목자가 바라본 시편 23편’이라는 책을 썼다. 그 책에서 ‘양이 풀밭에 드러눕는 네 가지 조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천적이 없을 때 서로 싸우지 않을 때 빈대, 벼룩이 없을 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마태복음 3:2 회개 – 예수님을 기다리며 회개하는 것은 이제까지 가던 방향에서 돌이켜 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을 말한다. 어디를 갈 때 몸은 길 하나를 걷는다. 잘못된 방향이라 생각되면 내 몸뚱이 하나를 돌려 제대로 가면 된다. 하지만 마음을 돌이키는 것은 더 간단하지만 더 어렵기도 하다. 내 몸은 하나라 길 하나에서만 돌이키면 되지만, 내 마음은
주의 길을 예비하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 질 것이요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누가복음 3:4~6- 옛날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곧 오신다, 주의 길을 예비하라.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고 했다. 위에 말씀이 바로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 시편 50:23 – 감사로 드리는 제사 감사의 전제조건은 겸손과 감동이다. 감동하지 않으면 감사가 나올 수 없고 감동한 순간이라도 겸손하지 않으면 뿌듯할 뿐 감사가 느껴지지 않는다. 모든 것이 다 내가 잘나서 잘 된 것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면 감사는
형제를 사랑하는 자, 빛 가운데 있는 자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요한1서 2:9~11-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14:17- 추수의 기쁨 가을걷이를 마치고 겨우내 먹을 양식을 쟁여 놓은 마음은 푸근하다. 넉넉함 때문이다. 그 넉넉함은 어느 정도를 말할까? 자족하는 마음이 필요하다.추수의 기쁨 하지만 넉넉함과는 상관 없이 흡족하지 못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수확을 하기까지 들였던 공이 내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6:22~24- 나는 기독교인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인가? 예수님과 함께 못박혔는가? 성령과 함께 하는가? 이 플로우 차트에서 모두 ‘yes’라고 답했다면 앞서 적은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맺지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