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성경말씀과 묵상

한 젊은이의 못 다 이룬 꿈, 하버드

Jessica Williams/위키피디아 한 젊은이의 못 다 이룬 꿈, 하버드저장저장 1631년, 한 젊은 청교도 목사가 신대륙에서 자기 뜻을 펼치기 위해 메사추세츠에 도착했다.  그는 꿈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불행하게도 정착한지 1년 만에 폐결핵 진단을 받고 서른일곱 되던 1638년 죽고 말았다. 죽기전 그는 재산의 절반과 자신의 장서를 ‘그리스도와 교회를 위해’ 당시 설립된지 얼마 되지 않은 New town College에 기부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연보

종종 헌금을 얼마나 해야 하나 하는 질문을 받는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오래전 성경에 이미 나와있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린도후서 9:7-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연보 아까운 마음에 벌벌 떨면서 할 것도 아니고, 분수에 맞지 않게 많은 돈을 억지로 낼 것도 아니다. 즐거운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들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말은 곡식이나 가루, 액체의 양을 재기

소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태복음 5:13- 소금 당시 이 지역에서 쓰던 소금은 우리와 같은 천일염이나 자염이 아니라 염해 근처에서 나는 암염이었다고 한다.  돌소금을 물에 담아 두고 우려서 장처럼 사용하고, 짠 맛이 빠져나가면 버렸다. 본문에 나오는 ‘맛을 잃은 소금은

전신갑주를 취하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에베소서

남편의 사랑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에베소서 5:25- 남편의 사랑 부부간의 사랑을 말할 때 흔히 인용되는 것이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라는 에베소서 5장 22절 말씀이다. 하지만 그 네 줄 아래에 있는 이 말씀은 그보다 덜 인용된다. 너무나 큰 요구라서일까? 남편에게 복종해야 하는 아내의 사랑도 어렵지만

내게 기쁨이 있는가

오늘 새벽, 잠자리에서 눈을 뜨자마자 든 생각. 아니, 어쩌면 생각하다 눈이 떠졌는지도 모르겠다. 그것은 ‘나는 지금 기쁜가?’하는 질문이었다. 내게 기쁨이 있는가. 내 마음에 물었다. ‘나, 기쁜가? 지금?’ 내게 기쁨이 있는가 캄캄한 방에서 눈을 깜빡이며 잠시 생각했다. 답은 ‘그닥…’이었다. 깜짝 놀랬다. ‘기쁘지 않다고? 왜?’ 사실 난 문제를 문제로 여기지 않는 편이고 늘 기쁘게 지내는 편이다. 그래서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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