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는 것들 9가지

요약성경에서 ‘가증히 여기다’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고 용납하지 않으시는 행위를 뜻한다. 신명기 18장에 나오는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신 것들을 정리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거든 너는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 것이니 그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복술자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하는 자나 무당이나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

성회와 악을 아울러 행함을 견디지 못하시는 하나님

오늘부터 이사야를 읽기 시작했다. 이사야는 BC740년부터 BC 608년 까지 60년간 활약했던 남유다의 대언자다. 1장을 읽었다. 이스라엘의 죄악됨을 지적하고 회개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성회와 악을 아울러 행함을 견디지 못하시는 하나님 이시기 때문이다. 분명 2700년전 이스라엘에게 하는 말씀인데, 어쩜 이렇게 오늘날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같은지. 읽는 내내 찔리고 죄송하고 한편 감사했다. 그렇게 몹쓸 죄인임에도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레위기 23장에 나오는 절기들 – 유월절, 맥추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

오늘 아침에는 레위기 23장을 읽었습니다. 그동안 복잡하게 여겼던 이스라엘의 많은 절기들이 레위기 23장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레위기 23장에 나오는 절기들’ 을 찾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레위기 23장에 나오는 절기들 1.유월절과 무교절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둘째 사망, 하나님과의 영원한 분리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계시록 20:14~15) 둘째 사망이란 첫째 사망이 있음을 전제로 한다. 성경이 말하는 사망은 두 가지다. 첫째 사망과 둘째 사망이다. 첫째 사망은 육신의 죽음 즉 영혼과 육신의 분리를 뜻한다. 그에 비해 둘째 사망은 하나님과 영혼의 분리를 말한다. 첫째 사망 죽음은 ‘분리’다.

어린이 –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욕하지 말고, 때리지 말고, 부리지 말자.” 어린이날 구호, 1923. 첫번째 어린이날 첫 번째 어린이날은 1923년 5월 1일이었다. 방정환 선생님은 “욕하지 말고, 때리지 말고, 부리지 말자”는 구호를 외치며 ‘어른에게 드리는 글’을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알렸다고 한다. 아동학대와 강제노동이 얼마나 심했으면 그랬을까 싶다. 그런데 미디어에 실리는 뉴스를 보면 오늘날이라고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전체적으로

잊지 말고 지켜야 할 기도의 기본 3 가지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은 숨을 쉬어야 산다. 숨을 쉬지 않으면 죽는다. 기도는 믿는 자의 호흡이다. 우리는 늘 기도해야 한다. 기도를 통해 생명을 얻으며 지혜를 받고 성령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다. 다윗도 아침부터 부르짖어 기도했다. 그런데, 이렇게 꼭 필요한 기도를 할 때 잊지 말고 지켜야 할 것이 세 가지 있다. ‘잊지 말고 지켜야 할 기도의 기본 세가지’

믿음의 기도 & 의인의 기도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야고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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