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이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후 처음 가신 곳이 성전이었다. 예루살렘 입성은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결정적 사역, 바로 십자가를 지신 이유 때문이었다. 따라서 성에 들어가서 첫 번째로 가신 곳이 성전이라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성전을 방문하신 것은 그저 그런 ‘방문’이 아니었다. 예수님께서는 곧 십자가를 지셔야 했다. 성전 방문은 이를테면 접수나 인수, 나아가 회복의 역사라는 의미가 있다. … Read more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이유

떨림이 없느냐 – 예레미야 5장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계한을 삼되 그것으로 영원한 계한을 삼고 지나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파도가 흉용하나 그것을 이기지 못하며 뛰노나 그것을 넘지 못하느니라. (예레미야 5:22) 떨림이 없느냐 하나님께서는 바다의 경계를 정하셔서 물이 그것을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다. 어찌 이것뿐일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자연 질서가 유지되도록 그것을 붙들고 … Read more 떨림이 없느냐 – 예레미야 5장

하나님의 본심 3가지 – 예레미야 3장

오늘 말씀은 예레미야 3장 19절부터 25절까지 말씀이었다. 북이스라엘이 멸망하고 남유다도 멸망을 앞둔 상황이다. 이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심’ 을 보여주신다.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든지 너를 자녀 중에 두며 허다한 나라 중에 아름다운 산업인 이 낙토를 네게 주리라 하였고 내가 다시 말하기를 너희가 나를 나의 아버지라 하고 나를 떠나지 말것이니라 하였노라. (예레미야 3:19) 하나님의 본심 … Read more 하나님의 본심 3가지 – 예레미야 3장

하나님 말씀을 찾는 것은 하나님을 찾는 것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한복음 1:1~2) – 하나님 말씀을 찾는 것은 하나님을 찾는 것 1. 말씀이 곧 하나님이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찾는 것이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을 많이 읽어보자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기독교의 가장 본질적 특징, 근원적 … Read more 하나님 말씀을 찾는 것은 하나님을 찾는 것

하나님을 멀리하는 길, 스스로 종이 되는 길

너 하늘아, 이 일을 인하여 놀랄찌어다. 심히 떨찌어다. 두려워할찌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네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이스라엘이 종이냐? 씨종이냐? 어찌하여 포로가 되었느냐. 어린 사자들이 너를 향하여 부르짖으며 소리를 날려 네 땅을 황무케 하였으며 네 성읍들은 불타서 거민이 없게 되었으며, … Read more 하나님을 멀리하는 길, 스스로 종이 되는 길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렘7:16)

그런즉 너희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어 구하지 말라. 내게 간구하지 말라. 내가 너를 듣지 아니하리라. (예레미야 7:16) 요즘 예레미야를 필사하고 있다. 며칠 전에는 45장을 필사했다. 예레미야가 불러준 것을 받아 기록한 이가 바룩이다. 그는 기록하면서 ‘슬프다. 여호와께서 나의 고통에 슬픔을 더하셨으니 나는 나의 탄식으로 피곤하며 평안치 못하도다(예레미야 45:3)’고 했다. 바룩의 말에 하나님께서는 … Read more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렘7:16)

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을 찾으라

야곱 집과 이스라엘 집 모든 가족아,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열조가 내게서 무슨 불의함을 보았관대 나를 멀리하고 허탄한 것을 따라 헛되이 행하였느냐. 그들이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 곧 사막과 구덩이 땅, 간조하고 사망의 음침한 땅, 사람이 다니지 아니하고 거주하지 아니하는 땅을 통과케 하시던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 Read more 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을 찾으라

우리의 영원한 반석, 하나님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하나님)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찌어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 이심이로다. (이사야 26:1~4)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고 한다. 언덕도 없는데 … Read more 우리의 영원한 반석, 하나님

사랑하면 표현해야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예레미야 20:9) 사랑하면 표현해야 ‘사랑하면 표현해야 한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라고 한다. 그렇다. 표현하지 않는 내 마음을 상대가 어떻게 알까? 흔히 사랑과 재채기는 숨길 수 없다고 한다. 표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충동 … Read more 사랑하면 표현해야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것, 바로 우리의 문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예레미야 23:16~17) 거짓 선지자의 … Read more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것, 바로 우리의 문제

레갑 족속 처럼 – 깨어있으라(5)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때에 여호와께로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너는 레갑 족속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을 여호와의 집 한 방으로 데려다가 포도주를 마시우라.” (예레미야 35:1~2) 그들이 가로되, “우리는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겠노라.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와 너희 자손은 영영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며, 집도 짓지 말며 파종도 하지 말며 포도원도 … Read more 레갑 족속 처럼 – 깨어있으라(5)

파르테논과 아테나의 원래 모습 아시나요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 Read more 파르테논과 아테나의 원래 모습 아시나요

토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서 내 말을 네게 들리리라.’ 하시기로.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파상하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선한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의 하는것 같이 … Read more 토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

성회와 악을 아울러 행함을 견디지 못하시는 하나님

오늘부터 이사야를 읽기 시작했다. 이사야는 BC740년부터 BC 608년 까지 60년간 활약했던 남유다의 대언자다. 1장을 읽었다. 이스라엘의 죄악됨을 지적하고 회개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성회와 악을 아울러 행함을 견디지 못하시는 하나님 이시기 때문이다. 분명 2700년전 이스라엘에게 하는 말씀인데, 어쩜 이렇게 오늘날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같은지. 읽는 내내 찔리고 죄송하고 한편 감사했다. 그렇게 몹쓸 죄인임에도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 Read more 성회와 악을 아울러 행함을 견디지 못하시는 하나님

소리가 자산 위에서 들리니…

소리가 자산 위에서 들리니 곧 이스라엘 자손의 애곡하며 간구하는 것이라 .그들이 그 길을 굽게 하며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렸음이로다.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 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 보소서 우리가 주께 왔사오니 주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이심이니이다. (예레미야 3:21~22) 자산 하나님께서 “소리가 자산 위에서 들린다”라고 하셨다. 자산(赭山)은 어떤 곳인가. 한자를 보면 붉은 땅 자에 뫼 산을 쓴다. … Read more 소리가 자산 위에서 들리니…

내게 부르짖으라 – 안식을 위한 기도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다시 임하니라. 가라사대,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으로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닐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1~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 안식을 위한 기도 1. 내게 부르짖으라 -일을 행하고 … Read more 내게 부르짖으라 – 안식을 위한 기도

나를 아시는 하나님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예레미야 1:5-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고린도전서 2:6~7- … Read more 나를 아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