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훈훈한이야기

0

위로가 필요한 시대

  위로가 필요한 시대 영국 버밍햄 발 플리머스 행 열차에 어린 아들과 함께 타고 있던 싱글 맘 새미는 “당신 가방에서 떨어졌어요”라는 말과 함께 쪽지와 5파운드 지폐를 받았다. 엉겁결에 받은 새미는 ‘아들에게 좋은 매너를 가르치는...

0

에이즈 어린이와 함께하는 천사의 집 ‘Angel’s Home’

에이즈 어린이와 함께하는 천사의 집 ‘Angel’s Home’ 레소토 왕국의 에이즈 감염상황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둘러싸인 해발 1800m에 위치한 레소토 왕국(The Kingdom of Lesotho). 20세 이상 전 국민의 24~37%가 에이즈에 감염된 상태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실상 전...

0

열매맺은 나무 Frank Jenner

열매맺은 나무 Frank Jenner 방탕한 생활에서 회심한 뒤 ‘하루에 10명씩 전도하겠다’는 결심을 했던 해병출신 젊은이 프랭크 제너. 40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호주 시드니 조지 스트리트에서 전도활동을 했다. “Excuse me, sir.” “Are you saved?” “If you...

0

한 젊은이의 못 다 이룬 꿈, 하버드

Jessica Williams/위키피디아     한 젊은이의 못 다 이룬 꿈, 하버드 1631년, 한 젊은 청교도 목사가 신대륙에서 자기 뜻을 펼치기 위해 메사추세츠에 도착했다.  그는 꿈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불행하게도 정착한지 1년 만에 폐결핵 진단을 받고...

붕어빵으로 나누는 장발장 목사 0

붕어빵으로 나누는 장발장 목사

붕어빵으로 나누는 장발장 목사 시장에서 과일껍질을 주워먹다 너무나 배고파 훔친 빵 한 조각으로 가게 된 소년원. 그것이 14년간 전과 9범으로 전국 16개 교도소에서 인생을 보내게 된 시작이었다. 절도로 시작했지만 교도소 선배때문에 조직폭력에 가담하게 되고,...

필리핀 톤도 쓰레기마을 – 김숙향 선교사 0

필리핀 톤도 쓰레기마을 – 김숙향 선교사

필리핀 톤도 쓰레기마을 필리핀 말라카냥궁에서 해안으로 얼마 가지 않은 톤도라는 곳, A~F로 나뉜 그곳에서 가장 열악한 C구역 파롤라 마을이 있다. 이 마을은 땅 위가 아닌 쓰레기 위에 지은 집으로 만들어졌다. 비가 쏟아져 파시그강이 범람하면...

0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세바시335회, 김창옥님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세바시335회, 김창옥님 강의 끝 부분에 나오는 말,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  그 말이 꼭 내게 하는 말 같습니다. 찰나의 시간 밀려오는 위로와 격려의 느낌에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살면서 특별히 상처 받은...

0

LA 다저스 클레이턴 커쇼의 도전과 감동

LA 다저스에 류현진과 함께 한창 인기가도를 달리는 투수가 있다. 바로 클레이턴 커쇼(Clayton Kershaw)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커쇼는 사이영상을 수상하게 한 야구실력 뿐 아니라 선행으로도 유명한데, 이것에는 그의 아내 엘렌의 역할이 상당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지출처: wikipeia] 2005년 졸업반 때 부터 사귀기 시작했던 커쇼부부는...

0

고 임연심 선교사님 추모음악회

아프리카 케냐 투르카나에서 사역하셨던 고 임연심 선교사님을 기억하는 추모 음악회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10월 마지막날 열립니다. 투르카나 고아들의 어머니라고 불리던 임연심 선교사님은 아프리카 1호 선교사로 케냐의 투르카나 지역에서 사역하셨습니다. 평생을 그곳을 위해 바치셨던 선교사님은 12만평...

0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 – 레나 마리아

어제 설교시간에 소개 받은 레나 마리아. 1968년 스웨덴 히보에서 태어남. 독실한 기독교인 부모 슬하에서 자라 성가대활동, 성가대 지휘자. 스톡홀름 음악대학 현대음악과 졸업. 가스펠 가수, 작곡가. 수영선수. 취미는 요리, 십자수, 뜨개질, 피아노연주. 세계여러나라에서 음악회 개최...

0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 닉 부이치치

테트라 어멜리아라는 선천적 질병으로 두 팔과 두 다리 없이 작은 왼발에 발가락 두 개만 가지고 태어난 닉 부이치치. 8살 때 이미 인생을 끝내고 싶어했지만, 16살 이후로 변화되어 현재는 젊은이들을 위해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0

한 없는 용서

한 없는 용서 물이담긴 작은 그릇에 돌멩이를 넣으면 물이 넘치기도 하고 그릇이 깨지기도 한다. 그릇이 커지면 들어갈 수 있는 물이나 돌멩이의 크기도 달라지겠지만, 그 한계는 정해져있다. 그러나 바다는 물을 붓거나 돌멩이를 넣어도 변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