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말고 지켜야 할 기도의 기본 3 가지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은 숨을 쉬어야 산다. 숨을 쉬지 않으면 죽는다. 기도는 믿는 자의 호흡이다. 우리는 늘 기도해야 한다. 기도를 통해 생명을 얻으며 지혜를 받고 성령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다. 다윗도 아침부터 부르짖어 기도했다. 그런데, 이렇게 꼭 필요한 기도를 할 때 잊지 말고 지켜야 할 것이 세 가지 있다. ‘잊지 말고 지켜야 할 기도의 기본 세가지’ […]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은 숨을 쉬어야 산다. 숨을 쉬지 않으면 죽는다. 기도는 믿는 자의 호흡이다. 우리는 늘 기도해야 한다. 기도를 통해 생명을 얻으며 지혜를 받고 성령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다. 다윗도 아침부터 부르짖어 기도했다. 그런데, 이렇게 꼭 필요한 기도를 할 때 잊지 말고 지켜야 할 것이 세 가지 있다. ‘잊지 말고 지켜야 할 기도의 기본 세가지’ […]
1.괴로운 일을 만날 때, 문제보다 하나님을 바라보자 여호와여, 어느때 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내가 나의 영혼에 경영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쳐서 자긍하기를 어느때까지 하리이까.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저를 이기었다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使臣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6:20) 1.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소자로 보내신다 가. 바울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복음의 대사ambassador로 세우기 원하셨다. 그런데 왜 사령관이나 황제 같은 힘 있는 자가 아니라 자유도 힘도 없는 죄인 신분으로 보내셨을까? 왜 소자여야 했을까? 바울 뿐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모든 행사의 최종목표는 어디에 있는가? ‘내 모든 행사의 최종목표는 어디에 있는가?’ 내가 하는 모든 일들, 특히 모든 선행과 기도가 목적하는 바가 무엇인가. 뭘 바라고 하는 것인가 하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1.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너희 몸은)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 6:20)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리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야고보서 4:6) <겸손과 교만 – 마음을 굳어버리게 놔두지 말자>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고 했다. 교만한 것과 겸손한 것은 무엇을 말할까. 그저 겸양의 미덕을 발휘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겸손과 교만’이 무엇인지, 겸손한 자에게 주시는 더욱 큰
<외모로 차별해선 안되는 이유>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괄시하였도다. 부자는 너희를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가지 아니하느냐. 저희는 너희에게 대하여 일컫는 바 그 아름다운 이름을 훼방하지 아니하느냐. (야고보서 2:5~7) 사람을 외모로 판단해서는 안된다. 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