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한나와 엘리의 자녀교육, 결정적 차이 1가지

지난 글애서 말씀드린 것처럼, 홉니와 비느하스는 타락한 제사장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대제사장 엘리의 아들들이었는데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불량배나 다름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에 비해 평범한 부모의 아들인 사무엘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났습니다. 그들에게는 무엇이 달랐던 걸까요? 오늘은 한나와 엘리의 자녀교육에 있어 결정적 차이 한 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나와 엘리의 자녀교육, 결정적 차이 1가지 결론적으로 말해, 한나에게는 […]

우리의 영원한 반석, 하나님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하나님)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찌어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 이심이로다. (이사야 26:1~4)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고 한다. 언덕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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