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삽의 전전반측 輾轉反側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 인자하심이 길이 다 하였는가, 그 허락을 영구히 폐하셨는가, 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 긍휼을 막으셨는가 하였나이다. (시편 77:7~9) 오늘 아침에는 시편 77편을 필사했다. 아삽의 전전반측 하는 모습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을 나눠보고 싶었다. 아삽의 전전반측 輾轉反側 전전반측이란 누워서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글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