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성경말씀과 묵상

아삽의 전전반측 輾轉反側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 인자하심이 길이 다 하였는가, 그 허락을 영구히 폐하셨는가, 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 긍휼을 막으셨는가 하였나이다. (시편 77:7~9) 오늘 아침에는 시편 77편을 필사했다. 아삽의 전전반측 하는 모습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을 나눠보고 싶었다. 아삽의 전전반측 輾轉反側 전전반측이란 누워서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글자만 […]

변화를 미룰 수 없는 이유

우리 인생은 잠깐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 같은 것임을 알고 하나님 뜻에 합한 것만 하고 살겠다 하는 인생이 ‘선을 행하는 삶’이다. 이런 삶으로 변화되는 것은 동기부여만 갖고는 안된다. 비록 작은 것 하나라도 ‘구체적’인 결심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돈이나 시간을 쓰는 것과 같은 문제들이 있다. >> 변화 없는 신앙은 열매 없이 잎만 무성한 나무와 같다 들으라 부한

우리를 찾아오신 하나님

구약 맨 끝 책이 ‘말라기‘다. 말라기 선지자 당시 사람들은 ‘공의의 하나님은 어디 있느냐’ 며 하나님을 괴롭게 했다. 하나님께서는 말라기 3장에서 그에 대한 답을 주셨다. 우리를 직접 찾아오겠다고 하신 것이다. ‘우리를 찾아오신 하나님’ 이라니. 지금 어디 계시고 왜 오셨는지에 대해 살펴보자. 우리를 찾아오신 하나님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였나 하는도다.

벌거벗은 것은 마찬가지건만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창세기 2:25)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창세기 3:7)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창세기 3:10) 벌거벗은 것은 마찬가지건만 1.벗었다니, 입은 옷이 없었는데 ‘벗었다’는 것은 뭔가 입고 있었음을 전제로 하는 말이다. 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맨 처음 직업은 무엇이었을까?

인류의 맨 처음 직업은 무엇이었을까? 우리는 흔히 인류는 원시시대 수렵과 채집 생활을 하다 농사를 짓고 정착했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은 다른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1. 아담의 직업은 농부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창세기 3:23) 더는 에덴에서 살 수 없게 된 아담과 하와를 동산에서 내어

변화 없는 신앙은 열매 없이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와 같다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야고보서 4:17) 사람이 선을 행할줄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이 죄라고 했다. 선을 행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세상의 삶이란 안개 같은 인생이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의지하는 인생은 일견 모자란 듯 보이나 넉넉하며, 두렵거나 부족하지 않고 기름부음이 있는 선한 인생이다. 이런 인생이 있는 줄 알면서도 그렇게 살지 않는 것은 죄악이라는

사람이 다른 생물과 다른 점 2가지

창세기 1장은 천지창조에 관한 이야기다. 지구와 우주, 시간과 공간, 물질과 에너지에 관한 이야기가 있고 이 땅에 충만한 생명체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 가만히 읽다보니 ‘사람과 다른 생물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다르게 창조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다른 생물과 다른 점 2가지’ 에 대해 알아보자. 사람이 다른 생물과 다른 점 2가지 1. 종류대로 만들지 않은 유일한 생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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