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멀리하는 길, 스스로 종이 되는 길

너 하늘아, 이 일을 인하여 놀랄찌어다. 심히 떨찌어다. 두려워할찌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네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이스라엘이 종이냐? 씨종이냐? 어찌하여 포로가 되었느냐. 어린 사자들이 너를 향하여 부르짖으며 소리를 날려 네 땅을 황무케 하였으며 네 성읍들은 불타서 거민이 없게 되었으며, … Read more 하나님을 멀리하는 길, 스스로 종이 되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