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백일
율곡은 말이 많고 걱정이 많은 것처럼 사람에게 해로운 것은 없다고 한다. 말이 많다는 것은 생각이 부족한 탓이요, 걱정이 많다는 것은 믿음이 부족한 탓이다. – 김흥호, ‘생각 없는 생각’중, ‘청천백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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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은 말이 많고 걱정이 많은 것처럼 사람에게 해로운 것은 없다고 한다. 말이 많다는 것은 생각이 부족한 탓이요, 걱정이 많다는 것은 믿음이 부족한 탓이다. – 김흥호, ‘생각 없는 생각’중, ‘청천백일’에서-
손목증후군 예방 건틀릿 손목 증후군도 예방하고 주변인들로부터 존경, 관심에 카리스마까지 보장된다는 금속제 건틀릿입니다. 아무리 가벼워도 무게가 어느 정도는 될 터인데, 이 무게 이기려다 오히려 어깨에 무리오는 것은 아닐런지. 게다가 여름엔?? 가격은 59.99달러. 모양은 멋지긴 한데 여기에 9만원가량 쓰기엔…. 전 좀 그러네요.가격도 가격이지만 스몰사이즈의 고무장갑도 제겐 너무 큰지라 여기에 손 넣으면 자판에 제대로 닿지도 않지 싶어요.
복 세상 사람들은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한다. 그런데 과연 복이란 무엇일까? 무엇을 복이라고 하는 걸까? 믿는 우리가 말하는 복과 세상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복은 같은 것일까?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그것에 취해 이미 내가 받은 복을 하찮게 여기는 것이 문제다. 복의 근원이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이다. 예수 그리스도다. 저주에서 해방하고 눌린 자에게 자유를 주며 영 죽을
한 없는 용서 물이 담긴 작은 그릇에 돌멩이를 넣으면 물이 넘치기도 하고 그릇이 깨지기도 한다. 그릇이 커지면 들어갈 수 있는 물이나 돌멩이의 크기도 달라지겠지만, 그 한계는 정해져있다. 그러나 바다는 물을 붓거나 돌멩이를 넣어도 변화가 없다 .워낙 크기 때문이다 사랑은 작은 그릇과도 같던 사람을 이런 바다로 만든다. 며칠전 신문에 미군 소속 전투기 F/A-18D 호네트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랑이란 사랑이란 인생이라는 사막을 걷는 나그네에게 주어지는 오아시스 같은 것이 아니다. 나그네에게 오아시스란 그저 쉬었다 가는 장소에 불과하다. 꺼져가는 생명이 한 방울의 물로 되살아난다해도 그것은 순간일 뿐, 언젠가는 떠나야하는 곳이다. 참다운 사랑이란 낙원이어야 한다. 참다운 낙원을 발견할 때 나그네는 짐을 놓고 안식을 얻으며 머무르게 된다. 영원히. 사랑은 잠시의 위안이 아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사랑한다는
불만과 감사 요즘들어 부쩍 짜증이 늘고 화가 치미는 일이 많은가? 사소한 일들에 만족하지 않으며 불만이 많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감사 없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작은 것에 감사할 때 큰 것을 누리게 된다. 왜일까? 사람들은 보통의 경우 만족감을 느낄 때 감사함을 뒤 따라 느끼지만, 생각을 바꿔 먼저 감사해도 만족함을 느끼게 된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나의 교만지수는? 오늘 아침 기온은 영하6도랍니다. 학교 보내는 길이 무척 춥더군요. 바람만 덜 불어도 훨씬 덜 추울 텐데 어둑한 길을 걸어야 하는 딸애가 안쓰럽습니다. 소름돋는 팔을 문지르며 들어와 커피와 신문을 집어들었습니다. ‘성공의 적 ‘교만’– 겸손으로 치유하세요’란 기사가 있었습니다. 나 잘난 맛에 사는 저로서는 –중증은 아니고, 남들이 칭찬해주면 기분이 날아갑니다. ^^;; ㅉㅉ– 좀 찔리는 구석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