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있는 곳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느니라. -누가복음 12:33,34-

보물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는 말은 뒤집어 생각하면 보물은 마음이 가는 곳으로 간다는 말도 될 것 같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는 재물이 가고, 또 내 보물이 있는 곳으로 내 마음도 간다.

또 다시 생각하면 돈을 어디에 쓰는지 보면 그의 마음의 향방을 알 수 있다는 뜻도 되겠다. 행실을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한다,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판단한다는 말은 여기에도 적용이 되나보다.

 

내 마음이 있는 곳

 

 
 
 

열매맺는나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10)' 고백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자 글을 씁니다.

반갑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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